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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18 Jan 2009 07:38 AM PST 일본 도요타 차량중에 21만대 리콜이있었군요 산케이 신문 : 美에 판매된 렉서스 21만대 리콜 도요타 자동차는 16일, 미국에서 판매된 고급차 렉서스 약 21만 4500대에 대해 리콜(무료의 회수 및 수리)을 발표했다. 2006~08년 모델인 GS300, LS4600 등. 에탄올이 포함된 연료를 사용하면 연료 파이프의 내부가 침식돼 연료유출의 우려가 있다. 1월중에 소유자에게 통지한다고 한다 일본 경제도 엉망이던데 이런 치명타를 또입었군요 ㅎㅎ 자칭 세계1위 자동차기업.. 무궁한 침체를 위하여.. -------------------- 이미지는 도요타 suv에 총거치시킨거라는데..너무 좋다고 자학중이더군요..그리고 ..좋아보입니다;;; | |||||||
| Posted: 18 Jan 2009 07:28 AM PST 아돌프 히틀러와 그의 전쟁 (1) | |||||||
| Posted: 18 Jan 2009 07:20 AM PST | |||||||
| Posted: 18 Jan 2009 06:48 AM PST 가구와 인테리어의 배치.. 어떻게 해야하나 ㅋㅋㅋ
방안에 침대를 두는 위치는 풍수적으로 침대보다는 사람이 누워 자는 위치가 중요하며, 나아가 사람의 코를 어디에 두어야 하는 지를 판단하는 문제이다.
왜냐하면 코는 기가 사람의 내부로 출입하는 통로이며, 코의 위치가 기의 순환 중에서 길한 곳을 택해야 사람이 건강하고, 피로가 풀리고, 활력를 되찾기 때문이다. 때문에 방안에서 침대를 두는 위치는 방의 무게중심에서 방문과 코의 위치를 방위적으로 판단해 상호 길한 방위를 택하는 쪽으로 침대를 설치한다.
현대주택을 보면, 방문이 달린 벽면과 반대쪽 벽면 중에서 반대쪽 벽면에 장롱이나 옷장을 설치하고, 방문의 벽면 쪽에 침대를 둔다. 침대는 방의 한가운데서 방을 가로질러 놓거나, 또는 창문쪽으로 벽면과 평행하게 놓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머리를 창쪽으로 두거나 또는 방문쪽으로 두는 경우가 있다. 즉, 방안에서 머리를 두는 장소는 방의 가운데에서 방문쪽 벽면이거나, 창가쪽이거나 또는 방문쪽을 향하는 세가지이다.
이 중에서 어디에 머리를 두어야 좋은 가는 전적으로 방문을 기준으로 머리의 위치가 연년택, 생기택, 천을택, 복위택, 천의택에 해당되는 방위이고, 그 방위에 맞게 침대를 설치하면 된다. 물론 여기에도 머리를 두는 방위에 따라 발복은 다르게 나타나게 되는데, 다음과 같다고 본다.
아들방과 딸방에 책상을 두는데, 학생들의 방은 먼저 집중력을 높혀주는 일이 중요하다. 방안은 커튼을 이용해 약간 어둡게 하고, 창문은 작아야 좋다. 창문이 크면 밖을 바라보거나, 집을 떠나 여행을 가고픈 생각이 들어 집중력이 떨어진다.
또 성장하는 시기 임으로 방안의 기운이 활기차고 기가 충만하여 성장에 알맞은 기의 공급이 충분해야 한다. 현대에는 컴퓨터가 책상의 한쪽을 차지하고, 컴퓨터에서는 전자파가 나옴으로 전자파의 피해를 줄여주는 것도 아이들의 건강에 중요하다.
여기서 청나라 때에 확립된 풍수 이론을 현대의 공부환경에 적용하기엔 어딘가 무리가 있어 보인다. 하지만 수재가 된다는 방위가 있으니, 방문과 책상에 앉은 학생의 머리를 방위적으로 판단하여 상호 길한 방위에 책상을 배치함이 중요하다.
실내인테리어
주택 내의 인테리어에 대해서는 풍수 경전이나 풍습으로 전해지는 것이 거의 없다. 이것은 실내 꾸미기가 현대에 들어 새롭게 생긴 것으로 과거는 침실에 되도록 옷장, 농, 궤 등을 두지 않는 것을 길하게 여겼다.
침실의 넓이와 개방감을 해치기 때문이고, 장식이 많은 집은 흉하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겉치레가 화려하고 사치한 것은 마치 마지막 불꽃을 피우는 촛불처럼 곧 쇠망할 징조로 까지 보았다.
또 겨울에 창·천장·벽 등에서 찬바람이 나오는 외풍을 막아야 괴이한 꿈에 시달리지 않는다고 하였다. 이 역시 현대 주택은 단열재가 좋아 외풍이 불지 않으니, 염려할 필요가 없다. 따라서 이곳에서는 실내 인테리어에 대해 근래 미국에서 부는 양택 풍수에 대해 몇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 常綠廣葉樹은 기의 흐름을 순화시키고, 정서를 안정시키고, 피로를 풀어준다. ★ 木局의 경우 벽지는 푸른 계통을 도배하고, 스탠드 조명은 붉은빛이 나도록 한다. ★ 金局의 경우 벽지는 흰색 계통을 도배하고, 스탠드 조명은 노란빛이 나도록 한다. ★ 火局의 경우. 벽지는 핑크색 계통으로 도배하고, 스탠드 조명은 노란 빛이 나도록 한다. ★ 水局의 경우 벽지는 회색 계통으로 도배하고, 스탠드 조명은 흰빛이 나도록 한다. ★ 자녀의 공부와 정서안정·병자의 치료·승진·재물·부부의 사랑 등 바램이 있다면, 그에 따라〈맞춘인테리어〉를 설계한다. ★ 에어컨 실외기의 소음을 차단한다(공부 방해, 정서 불안, 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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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18 Jan 2009 06:48 AM PST | |||||||
| Posted: 18 Jan 2009 06:48 AM PST 없음 언제나 늘 내자신에 감사하려한다 볼수도 있고 걸을수도 있고 먹을수 있고 들을 수 있고 이런걸 생각함 난 늘 행복하다 하지만 내안에 다른네가 나보다 위 돈잘벌고 키크고 이쁘고 멋지게 꾸민 사람들을 보면 난 늘 초라하다 하지만 지금 이순간 가장 행복하고 돌아오지 않는순간이니 제일 좋다고 하지 않던가 다시 고개돌려 네모습에 감사 하련다. 그렇게 생각함 마음 편하다 좀더 여유있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꿈이 아니길 늘 언제나 행복하게 매순간 살자 | |||||||
| Posted: 18 Jan 2009 06:48 AM PST 화나고...힘들때...... | |||||||
| Posted: 18 Jan 2009 06:48 AM PST ♣ 사랑의 가장 좋은 약사랑의 가장 좋은 약 사랑 .. 너 아니.. 가끔 묻고싶을때가 있다.. 사랑 안다고 했는데 알면 알수록 약을 먹어야 한다. 너무 아플때도 있기에.. 생각이 복잡해서 머리만 아픈줄 알았는데 가슴도 아파한다. 입도 아파하고 내 몸 전체가 요동친다.. 그 요동치는 모든것을 사랑 한알이면 진정이 된다. 가슴이 따뜻해지면서 심장이 안정되고 이쁜언어가 쏟아지고 얼굴은 미소로 잔뜩차 버린다. 사랑이라는 약알의 효력은 엄청난 힘이 있다. 죽어가던것도 살리고 살아가던것도 죽인다. 사랑의 그 비밀 열쇠는 심장에 있다. 여는 순간에 박동치는 피의 흐름은 몸전체에 생기를 불어넣어준다. 사랑은 마실수록 먹을수록 달콤하지만 그 욕심은 쓰다. 그로인한 충만함으로 잠시 놓쳐 버리는것이 있다. 사랑의 약효는 길지 못하다. 사랑의 약효는 때로 거부반응으로 부작용을 보이기도한다. 사랑은 사랑을 낳치만 사랑은 또한 미움도 낳는다. 사랑은 기쁨도 주지만 또한 슬픔도 준다. 사랑은 결국 아프고 슬프다. 약의 효능에 따라서 많은 변화 다양한 모습이 발생한다. 사랑은 마시고 먹어서 치유하기보다 가슴으로 안아서 치유하는길이 더 빠르다. | |||||||
| Posted: 18 Jan 2009 06:48 AM PST 화나고...힘들때... | |||||||
| Posted: 18 Jan 2009 06:48 AM PST 때로는 세상을 거꾸로 바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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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18 Jan 2009 06:20 AM PST 소백산 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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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18 Jan 2009 06:20 AM PST | |||||||
| Posted: 18 Jan 2009 06:19 AM PST 대한민국 전체 지도(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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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18 Jan 2009 06:19 AM PST 로또 1등 당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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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18 Jan 2009 06:19 AM PST 슈에무라 미라쥬, 실루엣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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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18 Jan 2009 06:19 AM PST 슈에무라, 듀오 루즈& 글로스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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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18 Jan 2009 06:19 AM PST 나랑 사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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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18 Jan 2009 06:19 AM PST 우린운명이랬잖아.. 왜나한테남은건 추억들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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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18 Jan 2009 06:19 AM PST 바보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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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video.cyworld.com/205337828 Posted: 18 Jan 2009 05:09 AM PST | |||||||
| Posted: 18 Jan 2009 05:08 AM PST | |||||||
| Posted: 18 Jan 2009 05:08 AM PST | |||||||
| Posted: 18 Jan 2009 05:08 AM PST 같은내용 한번더 올립니다!!저는 20대 초중반의 사회 초년생이에요.. 지금은 어느 어디에 있는 모 기획회사에 다니고 있죠!! 이번일은 그리 잼있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저의 실제 이야기를 적당히 길거나 짧게 적어보겠습니다..
회사에 입사한지 1년이 되지않았어요... 그래도 요즘 젊은 사람이라 회사사람과 서먹거리거나 하지않고 매일 스마일 하면서 잼있는 회사 생활을 하고있죠!!
의류업체 관련 기획회사라 직원이 남직원 보다는 여직원으로 꽉찬 저히 회사는(행복..^^:;) 그렇듯이 여자들의 기가 막강하죠!!;;
소개는 여기까지 하고 사건이 있던 시기로 퐁당퐁당 하겠습니다..
20대 초중반의 남성이라면 다들 아실꺼에요.... 군대 전역한지 얼마 되지않아 옷이 없습니다... 그래서 꾸준히 조금씩 구입을 하고있죠...ㅋ 그래서 언젠가 네이트로 군대 전역한지 얼마되지 않았으니 이쁜 옷 많이 파는 사이트를 알려달라는 즐문을 해서 답을 받았습니다..
준남 이라는 남성의류 사이트였죠!! 들어가보니 신규였는지 가격은 엄청싼데 옷은 그다지 많지가 않았어요.. 사은품은 모 .... 비밀사은품인가... 이렇게 해놨던데... 솔직히 남성들 사은품 그런거 별 신경 안쓰잖아요? 그래서 얼마전 겨울시즌 난생 처음으로 패딩이라는 점퍼를 하나 주문하게 되었죠!!(사은품을 신경 썼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받아보는날이 평일 이여서 회사로 받기로 했죠!! 기다리던 그날이 왔습니다.. 택배 아저씨로부터 물건을 건내 받았죠..
직원들 : 오~김??씨 옷샀어? 나 : 네;; 추워서 인터넷으로 하나샀어요^^; 직원들 : 모샀는데...? 나 : 그냥 점퍼에요....^^ 직원들 : 구경좀 하자!!ㅋ 나 : (별생각없이)그러세요^^ 직원들 : 오~ 패딩 이쁘네~ 나 : 피싯^^ 어느직원 : 어!! 양말도 있는데.. 이거 나 써도되? 나 : 아!! 그거 사은품이에요... 가지세요^^ 어느직원 : 고마워~^^ 어느다른직원 : 사음품 인거 같은데... 이건모야? 나 : 모르겠는데요? 직원 : 꼭 혼자만 보라는데? 한번 뜯어 봐봐!! 나 : 아무런 생각없이 메모를 무시하고 뜯고야 말았다!!
그순간 갑자기 웃음 폭주의 시간이 오고야 말았던것이죠!! 그사은품..... 콤돔이였던것......OTL<===요즘 이런거 쓰나요?
앞서 말씀 들인내용... 울 회사는 의류분야 기획회사로 여직원들이 많습니다.. 참고로 저는 1년도 되지않은 신참에 남성이죠...
어느 여직원 선배가 그걸 들고 오더니.. 조용히 하는말... 사용하기전에 지갑에 꼭 두고 다녀라... 넣고 다니면 돈들어 온다더라.....라는말.. 저의 얼굴은 빨개지며... 저 여자친구도 없고... 회사도 여기가 처음이라 따로 돈들어 올때도 없는데요^^;;;;;
어째꺼나 전 생각했죠.... 사은품 ... 그거 역시 내가 주문 한거구나......ㅡ.ㅡ;;;; 요즘은 쇼핑몰 사은품이은 콘돔을 주는구나.... 참!! 더 놀랍고 더 당황스럽고 더 기가막히고 더 웃겼던건.. 그 콘돔.... 양광이였던고죠...^^;;;; 아직 사용은 안하고 선배 말씀대로 지갑에 고이 모시고있는데.. 암튼 그날 잼있는 하루가 되었습니다..ㅋㅋㅋㅋ 이글을 읽으시는 많은 구독자 여러분께서는
준남 이라는 사이트에서 옷을 구매 하시게 된다면 꼭 사은품은 이것이라는것을 참고 해주세요^^;;; 안그럼 저같은 상황이 될꺼에요..ㅋㅋㅋ
사회 초년생 쇼핑몰 옷구매 하다!!(25점짜리 웃긴 이야기...) | |||||||
| Posted: 18 Jan 2009 05:08 AM PST 썩은 대한민국..회의감드네안녕하세요?ㅋ.ㅋ
매번 톡만 즐겨보다 엊그제 일어난일 때문에
대한민국에 회의감을 느끼고 있는
올해 21살이 된 광주근로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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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으로 들어가서 시간은 바야흐로흘러흘러
2일전 1월 16일금요일 대충 11시쯤 제가 알바하는곳은
광주 상무지구 세*아울렛근처에노래방에서 어렵게 구한알바를 성실히 하고잇었습니다.
그러다 40대 중년층의 어느 아저씨들 한팀이 들어왔습니다.
저는 알바한지 얼마되지 않았기에 함박눈같은 눈으로 즐겁게 인사드렸죠
물론 팁을 많이받기위한것도 있지만요^^;
일단 룸으로 모시고 술과 기본안주를 비롯해 노래방시간도
써비스로 빵빵넣어드렸습니다.
그러다 바쁜시간대라 별신경안쓰고잇었는데 약10여분이 지나고 그 아저씨께서
부르시더니 도우미를 부르라더군요.
일단 불렀죠 대략 20분쯤 뒤에 도우미여성분들이 도착해서 방안내를 하려하는데
아무리봐도 고2? 고3? 정말대학생은 아무리봐도 아닌것 같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런일은 처음이라 입구에서
그여성분보고 민증좀 보여줄수 있느냐고 물어봤습니다.
근데 지갑을 안갖고 왓다고 하더군요.
그때 보통 아무리 눈치가 없서도 대충감이 오자나요.
제가 안된다고 하려는 찰라에 그 중년아저씨께서 오시더니
아저씨" 아 왜이렇게 늦어 ! 왓으면 빨리빨리 들여보낼 것이지 뭐해ㅡㅡ"
이렇게 짜증나는 말투로 내뱉길래 싫어도 어쩔 수없이 일단 룸으로 들여보냈습니다.
그러다 시간은 어느덧 1시간이 지나고 술을 좀 많이시키더군요 그 룸에 들어갈때도
별로 나쁜짓은 안해보였기에 그냥 대충 제 할일하며 그렇게 그냥빨리 그팀이 나가길
속으로 바랬죠..솔직히 이런분들은 주정 부리거나
계산할때도 사람 열받게하는 구석이 좀많았거든요..
그러다 대략 새벽1시쯤 되었슬 무렵 그 들어갔던 어려보이는 도우미가 복도에
잠시 전화통화하러나온듯 화장실 근처에 얼쩡거리더군요. 화장실 가는가보다
싶은 찰라에 처음 저에게 화냇던 그 아저씨께서 나오시더니 그 어린핏덩이같은 애한테
별로 주의의식도 않하고 좀 큰 목소리로 2차 가자고 말하더군요
카운터에 앉아 있던 저는 유심히 처다봣습니다.
그러다 그 얘가 이런일 시작한지 얼마안되었는지 말을 못하고 우쭐쭈물하더군요
그러다 그쪽 룸시간이 끈나고 나오면서 계산하려는데 그아저씨가 그앳되보이는
도우미를 끌고 가려는데 왠지 모습이 도살장끌려가는 것처럼 보이더군요
보통 20살넘어보이는도우미면 보통 자기일쯤은 알아서 할 ㄴㅏ이니까
신경안쓰겟지만 아무리봐도 대학생은 절대아닌 그런어려보이는 얘한테
2차가자는 그런건 아무리 참으려해도 도저히 못참겟더군요.
그래서 알바하고잇단걸 생각하지못하고 저도모르게 계산대앞에서 한마디햇습니다
저' 저기.. 손님 솔직히 손님께서 돈내고 욕구충족하는건 제가뭐라할께아닌데요 아무리그래도 저렇게 20살도안되보이는애한테 2차가자는게 좀그러네요'
그렇게 말하자 그아저씨가 그말 듣고는 저보고 싸가지없는새끼라며 따귀를 때리시더군요
저도 나름 귀하게자란자식이라 화나서 짜증나는 말투로 말했습니다.
저'아니 왜때려요? 아 얼척없네진짜ㅡㅡ 댁도 딸래미잇으면 그쯤되는 나이일껀데 당신 딸래미가 이런일한다고 생각하고 말해바 2차가자는 말이나오는지ㅡㅡ'
그러자 그 손님이 사장부르더라군요
저랑 사장님이랑 몇일 일하진않았지만 저 별로 좋아하는 눈치는 아닌듯; 싶더군요
대신 알바할 사람이 업서서 저계속 쓰는듯한 그런느낌?; 그래도..어쩌겟습니까..
그러다가 그손님은 화나서 저한테 카운터 리모콘 던지며 저한테 부모욕하면서 욕하더군요
전 더이상 말할 가치를 못느껴서 입다물고 있었죠.
그 일행분이 말리면서 좋게끈내려 햇는데
그 아저씨는 좋게끈낼 분위기가 절대아니더군요
그러다 사장님이 오시고 되려 저한테 뭐라하더군요
저보고
사장님'OO야 그런 일은 니가 뭐라할 게 아니야 니가 뭔데 손님한테 2차 가라마라하는거냐'
손님하고 도우미들 앞에서 그렇게 말하더군요 솔직히 사람된 입장에서
그게 할소린가 싶더군요. 화나도 주변정리하고 정신차린 제게 정말 정신줄 놓는듯한
청천벽력같은 소리더군요ㅋㅋㅋㅋ 얼척이 없서서 헛웃음만 짓고 정신줄 놓아버린
제가 알바고 뭐고 지금 생각해도 열받는 군요..
그러다가 제가 너무 화나서 주체못하고 열받아서 그 아저씨하고 사장한테
욕하고 그 아저씨와 몸싸움도 하고
그 어려보이는 도우미라는 데리고 거의 도망치다 싶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ㄱㅏ난한 20살이 돈이 어딧겟습니까
그 어려보이는 도우미한테 뭐 물어보려다가 참고 그냥 근처에 편의점 데리고 들어가서
따듯한커피 2개사서 하나 걔 주면서 먹으라하고 다시 이딴일 하면 그땐 진짜
눈물나게 두들김 맞을줄 아라고 말하고 집어디냐고
물어보고 지나가는 택시태워보냈습니다.
솔직히 한 시대에 가장자리에 자리잡은 아저씨들 아무리 영계가 좋다지만
무슨 극락원도아니고 그런 자기딸자식같은 애한테 그러는건
아무리생각해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물론 저기엔 내가 껴들문제는 아니였지만
저 말고도 이글 읽은 뭇 남성들이라면 모두다 그랫슬꺼라고 생각해요
평생 사랑해도 모자를 조강지처 놔두고 제발 엄한짓하지맙시다.
나이 어린 여성분들도 현재 화장하고 그렇게 쉽게 돈벌어서 적금 부을꺼아니면
제발 생각좀 하고 살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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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18 Jan 2009 05:08 AM PST 여자분한테 농락당한 나..안녕하세요 ㅎ.. 대구에사는 올해 21살 남자입네당...
휴우.... 이말을하자면 참 제가한심하게도짝이없다는 생각?을 해보지만 ㅎ.... 몇일전에 생각이나서 적어봅니다 ㅎ
때는 바야흐로 2009년 1월 ㅎ 몇일돼지않았쬬.....
화창한 오후 ㅎ2시쯤? 친구가 실용음악을해서 ㅎ 노래좀배우로 학교를따라갓다가ㅎ 놀다가 다른친구 집에가기위해 버스를탈려고 성서 모대학교 동문에서
버스를 기다리고있었습니다.ㅎ 버스정류장 바로뒷편에보니 show 폰을 파는 가게가있던 것이었던 것이였습니다ㅠ (이제부터 게임은 스타트가돼어버린..)
그래서 어떤남자분 2분이 아이스크림폰 2 새로나왔다고 꽁짜로준다고 한번보고가라는겁니다... 오호라 저는 ㅎ 그폰이어떤건가 싶어
휙 돌아봤습니다 ㅎ 이쁘더군요 ㅎ.... 참돈이있음 지르고싶었지만 ㅠㅠㅠ 꾹참고 다시 버스오나보려고할찰나...
폰파시던여자분이있으신겁니다 ㅠㅠㅠ 그래서 얼굴을봤죠 ㅎ.. (남자분은아실껍니다...ㅋㅋ 이쁠까 라는궁금증에..)
그래서 저는처다봤죠 ㅎ 그러니그여자분도 저를처다보시는겁니다 ㅎ 헉!!! 이것은....ㅋㅋㅋㅋㅋ 그런데 제친구랑 많이닮았더라구요 ㅎ 제친군줄알고 눈이마주쳐서 한 5초동안 눈 이서로마추지고 ㅎ... 아무말도없이 서있는 서로를보며 아차 싶어서 바로휙돌아봤습니다 ㅎ... 이쁘시더군요 ㅎ....
그래서전 다시 버스를 기다리고 서있었습니다 ㅎ... 갑자기 뒤에서 ..... 툭..툭....... "저기요...?" (목소리를들어보니 여자분목소리 ..혹시....아까 눈 마주친??허얽!!!!! 그그그럼.. 나에게도드디어 인생에 낙이오는건가 ...여자한테번호를따여보는건가 하앍... 이런느낌이구나...)
(이런생각을 단 0.1초만에 휙 지나가더군요 ㅎㅎㅎㅎ)
" 네???? "
여자분께서 환하게 웃고있으시는겁니다 ㅎ 그래서저는 아 진짜 이 세상을다가진기분을 하고잇엇죠 ㅎ.. 그러니 갑자기 파카에 손을집어넣으시더니... 폰하나를 꺼내시는겁니다 전여기까진 와진짜 이런쾌감 아실껍니다 아시는분들은!! ㅋㅋㅋ
갑자기 그녀가 던진말한마디........
"저기...아이스크림폰 2 세로나왔는데 공짜로드리고있어요... 구경하고가세요"
.................................................. .......................................................................
(ㅁ허ㅏㅣ 뮤ㅓㅣㅏ;버ㅠㅣㅏㅓ 으악!!!!!!!!!!!!!!!!!!!!!!!!!!!!!!!!!!!!!!!!!!!!!!!!!!!!!!!! 신이시어 저는왜 이런 힘든 역경을주시는겁니까....ㅠㅠ 제가얼마나 전생애 나쁜짓을하였길래......)
저는 ㅠㅠ 마음속엔 진짜 완전 ㅋㅋㅋ 상처와 온갓 생각이다지나가고.... 역시 내인생에 그럼그러치... 여자는무슨..... 그냥 평생쏠로지 뭐 임마 니주제에 깝치기는....
이런생각 과함께...쏵지나가더군요.....그것도 0.2초만에 ㅋㅋㅋ
그래서 그여자분에게는 ㅠ 곧있음 군대간다고 .. 죄송하다고 ㅎ다음에 보겟다고 거짓말을 하고
버스를탔습니다 ㅎㅎ...
(또 제2차세계대전이 펼쳐졌습니다....ㅠㅠ)
버스가 자리가없길래 서서가던도중 뒷문바로뒷자석에 타게돼었습니다 (친구집이 1시간거리 ㅠㅠㅠ)
시내쪽을지나던도중 버스에 이쁜여성님들이 많이타시더군요 아오늘 눈호강좀하네? 이생각과함께
어떤남자분하고 어떤여자분이 서있으시는겁니다 ㅎ제옆에... (또 이여자분도 이쁘시더라구요 ㅎ 키도작고 제가키작은사람을좋아해서 ㅎ)
mp3 ㅠ 배터리가다돼어서 그냥 밖경치를 보면서 가고있엇습니다 ㅎㅎㅎㅎ
그런데 또 어디서 낯익은 단어가 제귀에 0.3초만에지나가던것이였습니다 (이거또들어보니 여자분목소리 .... 여자분목소리는 사플이진짜개쩜니다...)
"저기............................................................" (그여자분이 제쪽으로 손가락질을가르치면서 저기를외치시는겁니다....)
저는앞을보고있엇는데 옆에손가락질이보이자나요 살짝.....ㅎㅎㅎ 그래서.... 헉.................................................
이것은....설마 에이......아까 내인생 팔아넘겻는데...에이 ㅋㅋ또 설마...에이 ㅋ ......... 아니겟지 아니겟지.....그냥넘어갈까 라고했던찰나
몸이본능적으로 고개를 들어올렸습니다.... 이것도 0.4 초만에 그분 얼굴 을처다볼려고....
" 예?"
(헉?엥?이건먼가..... 이분손가락...어디에?? 어??? 저기밖에 간판??설마.....) 그런데 아까 "저기"라고 말하고 한 3초가지났거든요...
그런데 .. 저기라는말과함께0.4초만에 몸이 본능적으로 예?라고함께 그녀의얼굴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손은 ....간판.....
여자분: " 저기.............................................(3초뒤) 간판 저거 우리집이랑 비슷하다" 남자분: "어 저기 간판이쁘네....??" 여자분: "자기야 저간판 나중에우리도달자..." 남자분: "그래!!!"
그녀가 가리킨손은 간판이었고저는 그녀에게 예?라고 외치면서 얼굴을처다보고 간판이란말과동시에 0.5초만에 고개를 숙이고 자는척을했습니다... 와 .............
진짜 이런 제생각때문에 ㅠ.... 번호를따여본적이없는저에게 ㅠㅠㅠ이런 ㅋㅋㅋㅋ......... 요즘궁하긴궁했나봐요 ㅎ외로웠나봐요 ㅎ 이런생각도하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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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18 Jan 2009 05:07 AM PST 오늘 빅뱅봤어요 ~거짓말 아니에요 ㅠ사진有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3살되는 대한민국 처자입니다...
오늘 친구들과 만나서 거리 한 복판을 걷고 있는데...
무슨 촬영을 하더라고요 ... ㅋ
그래서 무슨 촬영인가 하고 봤는데... 빅뱅 절친노트 촬영이였어요...
처음에는 친구들한테 장난으로 "어~! 저기 빅뱅이다 ㅋㅋ..."하고 제가 농담으로 했는데
거기에 진짜 빅뱅이 있는거에여 ...ㅋ
여기에 맞는 말인지 모르겠지만 ....완전 그야 말로 ㅋㅋ ... 말이 씨됐다??!!라는 생각이 들
더라고요 ...ㅋ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제 생전에 정말 그것도 우연히 5명 모두 만날 수 있었다는게...
진짜 신기하고 놀랠 노자더라구요 ... ㅋㅋ
다른 연예인 봐도 그렇게 흥분된 적은 없었는데...
그렇다고 해서 제가 빅뱅 팬은 아니구요 ^^ ;;
하지만 ... 정말 후광이 대단하더라고요 ... ㅋ
사진은 제가 첨부했긴 했는데 급하게 찍너라고 정말 제대로 찍지 못했습니다...ㅠ
대성이 뒷꽁무니 가방매고 있는 것 뿐이 못 찍었어요ㅠ
아... 그리고 버스를 타는데 버스가 대기하고 있는게 아니라 무작정 손님태우고 있는
버스를 세우고 거기서 허락을 맞더라고요 ...
저는 버스가 대기하고 있었는 줄 알았었거든요 ... 만날 티비보면요 ...
정말 그 버스에 타고 있던 사람은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ㅋ
아무튼 진짜 우연으로 만났다는게 참으로 전 신기했습니다 ^^
지금 밑에 동그라미 쳐 놓은 사진이 승리랑 대성입니다 ㅠ
못 믿으시겠으면 ㅠ 나중에 절친노트 신청하시면 아실꺼에요 ^^
둘이서 가방 한 개를 매고 버스에 오르는 모습입니다 ^^
근데 대성이랑 승리가 어색한 사이인가요??ㅋ
마지막으로 실은 톡 한 번 되고 싶어서 이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ㅠ
쓴 글은 진짜 진심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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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18 Jan 2009 04:57 AM PST 토요타가 3월중 Launching? | |||||||
| Posted: 18 Jan 2009 04:57 AM PST | |||||||
| Posted: 18 Jan 2009 04:57 AM PST 베이징현대차 위에둥 없어 못판다
베이징현대차의 작년 판매신장률은 27.4%.일기도요타와 동풍닛산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반면 중국 토종 브랜드인 치루이자동차는 15.2%,신롱자동차는 13.8% 각각 감소했고 상하이GM과 장안포드가 각각 7.0%와 6.0% 줄어드는 등 외자합작사들의 판매량도 위축됐다. 베이징현대차의 시장점유율은 판매증가에 힘입어 작년보다 0.9%포인트 상승한 5.5%로 7위를 차지했다. 베이징현대차의 1등 공신은 지난해 4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아반떼 중국형 모델인 위에둥이다. 작년 한 해 8만5967대가 팔렸다. 동급 경쟁차종인 도요타의 코로라에 비해 1만위안 정도 싼 11만5800위안에 출고된다. 코로라는 시장에서 할인판매되지만 위에둥은 제값을 다 받고 있다. 베이징현대차 관계자는 "공장을 풀가동하고 있지만 딜러들의 공급요구를 다 들어주지 못하고 있다"며 "연말 연초와 춘제(설날) 특수가 가미되긴 했지만 다른 자동차업체보다 판매량이 월등히 많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베이징=조주현특파원 fore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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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18 Jan 2009 04:29 AM PST 윤호옷도에쁘고 잘생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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