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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19일 월요일

일본 도요타 차량중에 21만대 리콜이있었군요

Posted: 18 Jan 2009 07:38 AM PST

일본 도요타 차량중에 21만대 리콜이있었군요



산케이 신문 :

美에 판매된 렉서스 21만대 리콜


도요타 자동차는 16일, 미국에서 판매된 고급차 렉서스 약 21만 4500대에 대해 리콜(무료의 회수 및 수리)을 발표했다.

2006~08년 모델인 GS300, LS4600 등. 에탄올이 포함된 연료를 사용하면 연료 파이프의 내부가 침식돼 연료유출의 우려가 있다. 1월중에 소유자에게 통지한다고 한다

일본 경제도 엉망이던데 이런 치명타를 또입었군요 ㅎㅎ 자칭 세계1위 자동차기업.. 무궁한 침체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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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는 도요타 suv에 총거치시킨거라는데..너무 좋다고 자학중이더군요..그리고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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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요타 차량중에 21만대 리콜이있었군요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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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프 히틀러와 그의 전쟁 (1)

Posted: 18 Jan 2009 07:28 AM PST

아돌프 히틀러와 그의 전쟁 (1)




제목 입력ㅇ

Posted: 18 Jan 2009 07:20 AM PST

제목 입력ㅇ



제목 입력ㅇ 1313

ㅇㅇ

가구와 인테리어의 배치.. 어떻게 해야하나 ㅋㅋㅋ

Posted: 18 Jan 2009 06:48 AM PST

가구와 인테리어의 배치.. 어떻게 해야하나 ㅋㅋㅋ



침대의 위치와 방향

가구와 인테리어의 배치.. 어떻게 해야하나 ㅋㅋㅋ618

방안에 침대를 두는 위치는 풍수적으로 침대보다는 사람이 누워 자는 위치가 중요하며, 나아가 사람의 코를 어디에 두어야 하는 지를 판단하는 문제이다.

왜냐하면 코는 기가 사람의 내부로 출입하는 통로이며, 코의 위치가 기의 순환 중에서 길한 곳을 택해야 사람이 건강하고, 피로가 풀리고, 활력를 되찾기 때문이다. 때문에 방안에서 침대를 두는 위치는 방의 무게중심에서 방문과 코의 위치를 방위적으로 판단해 상호 길한 방위를 택하는 쪽으로 침대를 설치한다.

현대주택을 보면, 방문이 달린 벽면과 반대쪽 벽면 중에서 반대쪽 벽면에 장롱이나 옷장을 설치하고, 방문의 벽면 쪽에 침대를 둔다. 침대는 방의 한가운데서 방을 가로질러 놓거나, 또는 창문쪽으로 벽면과 평행하게 놓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머리를 창쪽으로 두거나 또는 방문쪽으로 두는 경우가 있다. , 방안에서 머리를 두는 장소는 방의 가운데에서 방문쪽 벽면이거나, 창가쪽이거나 또는 방문쪽을 향하는 세가지이다.

이 중에서 어디에 머리를 두어야 좋은 가는 전적으로 방문을 기준으로 머리의 위치가 연년택, 생기택, 천을택, 복위택, 천의택에 해당되는 방위이고, 그 방위에 맞게 침대를 설치하면 된다. 물론 여기에도 머리를 두는 방위에 따라 발복은 다르게 나타나게 되는데, 다음과 같다고 본다.

책상의 위치와 방향

가구와 인테리어의 배치.. 어떻게 해야하나 ㅋㅋㅋ630

아들방과 딸방에 책상을 두는데, 학생들의 방은 먼저 집중력을 높혀주는 일이 중요하다. 방안은 커튼을 이용해 약간 어둡게 하고, 창문은 작아야 좋다. 창문이 크면 밖을 바라보거나, 집을 떠나 여행을 가고픈 생각이 들어 집중력이 떨어진다.

또 성장하는 시기 임으로 방안의 기운이 활기차고 기가 충만하여 성장에 알맞은 기의 공급이 충분해야 한다. 현대에는 컴퓨터가 책상의 한쪽을 차지하고, 컴퓨터에서는 전자파가 나옴으로 전자파의 피해를 줄여주는 것도

아이들의 건강에 중요하다.

여기서 청나라 때에 확립된 풍수 이론을 현대의 공부환경에 적용하기엔 어딘가 무리가 있어 보인다. 하지만 수재가 된다는 방위가 있으니, 방문과 책상에 앉은 학생의 머리를 방위적으로 판단하여 상호 길한 방위에 책상을 배치함이 중요하다.

실내인테리어

주택 내의 인테리어에 대해서는 풍수 경전이나 풍습으로 전해지는 것이 거의 없다. 이것은 실내 꾸미기가 현대에 들어 새롭게 생긴 것으로 과거는 침실에 되도록 옷장, , 궤 등을 두지 않는 것을 길하게 여겼다.

침실의 넓이와 개방감을 해치기 때문이고, 장식이 많은 집은 흉하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겉치레가 화려하고 사치한 것은 마치 마지막 불꽃을 피우는 촛불처럼 곧 쇠망할 징조로 까지 보았다.

또 겨울에 창·천장·벽 등에서 찬바람이 나오는 외풍을 막아야 괴이한 꿈에 시달리지 않는다고 하였다. 이 역시 현대 주택은 단열재가 좋아 외풍이 불지 않으니, 염려할 필요가 없다. 따라서 이곳에서는 실내 인테리어에 대해 근래 미국에서 부는 양택 풍수에 대해 몇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常綠廣葉樹 기의 흐름을 순화시키고, 정서를 안정시키고, 피로를 풀어준다.

木局 경우 벽지는 푸른 계통을 도배하고, 스탠드

조명은 붉은빛이 나도록 한다.

金局 경우 벽지는 흰색 계통을 도배하고, 스탠드 조명은

노란빛이 나도록 한다.

火局 경우. 벽지는 핑크색 계통으로 도배하고, 스탠드

조명은 노란 빛이 나도록 한다.

水局 경우 벽지는 회색 계통으로 도배하고,

스탠드 조명은 흰빛이 나도록 한다.

★ 자녀의 공부와 정서안정·병자의 치료·승진·재물·부부의 사랑 등 바램이 있다면, 그에 따라〈맞춘인테리어〉를 설계한다.

★ 에어컨 실외기의 소음을 차단한다(공부 방해, 정서 불안, 두통)

십자수로 수놓은 딸래미 이불.

Posted: 18 Jan 2009 06:48 AM PST

십자수로 수놓은 딸래미 이불.



십자수로 수놓은 딸래미 이불.612

십자수로 수놓은 딸래미 이불.614

십자수로 수놓은 딸래미 이불.616

알파벳 A~Z 까지 일일이 십자수로 수를 놓아서.
만든 이불입니다.
거기에 알파벳에다 어울리는 이쁜 그림까지.
울 딸래미 이불에서 떨어질줄 모르네용~~ㅎ

없음

Posted: 18 Jan 2009 06:48 AM PST

없음



언제나 늘 내자신에 감사하려한다 볼수도 있고 걸을수도 있고 먹을수 있고 들을 수 있고 이런걸 생각함 난 늘 행복하다 하지만 내안에 다른네가 나보다 위 돈잘벌고 키크고 이쁘고 멋지게 꾸민 사람들을 보면 난 늘 초라하다 하지만 지금 이순간 가장 행복하고 돌아오지 않는순간이니 제일 좋다고 하지 않던가 다시 고개돌려 네모습에 감사 하련다. 그렇게 생각함 마음 편하다
좀더 여유있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꿈이 아니길 늘 언제나 행복하게 매순간 살자

화나고...힘들때......

Posted: 18 Jan 2009 06:48 AM PST

화나고...힘들때......



화나고...힘들때......770

 1, "참자!" - 그렇게 생각하라. 감정 관리는 최초의 단계에서 성패가 좌우된다.  "욱"하고 치밀어 오르는 화는 일단 참아야 한다.   2, "원래 그런 거"- 라고 생각하라. 예를 들어 고객이 속을 상하게 할 때는  고객이란 "원래 그런 거"라고 생각하라.   3, "웃긴다" - 고 생각하라. 세상은 생각할수록 희극적 요소가 많다.  괴로울 때는 심각하게 생각할 수록  고뇌의 수렁에 더욱 깊이 빠져 들어간다.  웃긴다고 생각하며 문제를 단순화 시켜보라   4 "좋다. 까짓 것" - 이라고 생각하라.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는  "좋다. 까짓 것" 이라고 통 크게 생각하라.  크게 마음 먹으려 들면 바다보다  더 커질 수 있는 게 사람의 마음이다.   5, "그럴 만한 사정이 있겠지" - 라고 생각하라. 억지로라도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보라.  내가 저 사람이라도 저럴 수 밖에 없을 거야~  뭔가 "그럴 만한 사정이 있어서" 저럴 거야~ 라고 생각하라.   6, "내가 왜 너 때문에" - 라고 생각하라. 당신의 신경을 건드린 사람은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고 있는데,  그 사람 때문에 당신이 속을  바글바글 끓인다면 억울하지 않은가.  내가 왜 당신 때문에 속을 썩어야 하지? 그렇게 생각하라.   7, "시간이 약" - 임을 확신하라. 지금의 속상한 일도 며칠 지나면,  아니 몇 시간만 지나면  별 것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라.  너무 속이 상할 때는  "시간이 약" 이라는 생각으로  배짱 두둑히 생각하라   8, "새옹지마" - 라고 생각하라. 세상 만사는 마음 먹기에 달렸다.  속상한 자극에 연연하지 말고  세상 만사 "새옹지마" 라고 생각하며  심적 자극에서 탈출하려는 의도적인 노력을 하라.   9, "즐거웠던 순간" - 을 회상하라.  괴로운 일에 매달리다 보면  한없이 속을 끓이게 된다.  즐거웠던 지난 일을 회상해 보라.  기분이 전환 될 수 있다   10, "눈을 감고 심호흡" - 을 하라. 괴로울 때는 조용히 눈을 감고  위에서 언급한 아홉 가지 방법을 활용하면서  심호흡을 해 보라.  그리고 치밀어 오르는 분노는  침을 삼키듯 "꿀꺽" 삼켜 보라.    남을 증오하는 감정은 얼굴의 주름살이 되고 남을 원망하는 마음은 고운 얼굴을 추악하게 변모시킵니다.   남을 원망하고 미워하는 감정은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동시에  맥박을 급하게 하며 더 나아가 위장의 운동이 정지되어  음식을 받지 않으며 먹은 음식도 부패되기 쉽다고 합니다.  -무궁화- 

♣ 사랑의 가장 좋은 약

Posted: 18 Jan 2009 06:48 AM PST

♣ 사랑의 가장 좋은 약



사랑의 가장 좋은 약

♣ 사랑의 가장 좋은 약770

사랑 .. 너 아니..

가끔 묻고싶을때가 있다..

♣ 사랑의 가장 좋은 약778

사랑 안다고 했는데

알면 알수록 약을 먹어야 한다.

♣ 사랑의 가장 좋은 약785

너무 아플때도 있기에..

생각이 복잡해서 머리만 아픈줄 알았는데

가슴도 아파한다.

입도 아파하고 내 몸 전체가 요동친다..

♣ 사랑의 가장 좋은 약795

그 요동치는 모든것을 사랑 한알이면 진정이 된다.

가슴이 따뜻해지면서 심장이 안정되고 이쁜언어가 쏟아지고 얼굴은 미소로 잔뜩차 버린다.

♣ 사랑의 가장 좋은 약802

사랑이라는 약알의 효력은 엄청난 힘이 있다.

죽어가던것도 살리고 살아가던것도 죽인다.

♣ 사랑의 가장 좋은 약808

사랑의 그 비밀 열쇠는 심장에 있다.

여는 순간에 박동치는 피의 흐름은 몸전체에 생기를 불어넣어준다.

♣ 사랑의 가장 좋은 약815

사랑은 마실수록 먹을수록 달콤하지만 그 욕심은 쓰다.

그로인한 충만함으로 잠시 놓쳐 버리는것이 있다.

♣ 사랑의 가장 좋은 약823

사랑의 약효는 길지 못하다.

사랑의 약효는 때로 거부반응으로 부작용을 보이기도한다.

♣ 사랑의 가장 좋은 약830

사랑은 사랑을 낳치만 사랑은 또한 미움도 낳는다.

사랑은 기쁨도 주지만 또한 슬픔도 준다.

♣ 사랑의 가장 좋은 약837

사랑은 결국 아프고 슬프다.

약의 효능에 따라서 많은 변화 다양한 모습이 발생한다.

사랑은 마시고 먹어서 치유하기보다 가슴으로 안아서 치유하는길이 더 빠르다.


모셔온글^^

폴라리스
 

화나고...힘들때...

Posted: 18 Jan 2009 06:48 AM PST

화나고...힘들때...




때로는 세상을 거꾸로 바라보세요

Posted: 18 Jan 2009 06:48 AM PST

때로는 세상을 거꾸로 바라보세요



때로는 세상을 거꾸로 바라보세요771
때로는 세상을 거꾸로 바라보세요
             
어렸을 때,
허리를 잔뜩 구부리고
가랑이 사이로
먼 곳의 풍경을 보던 경험이 있으시지요?

그런 자세로 보는 풍경은,
하늘과 땅의 위치가 뒤바뀐 것 같고
늘 보던 눈에 익은 풍경이라도
어쩐지 새롭고 재미있었지요.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꽤나 세월 단 한 번도,
세상을 그렇게 신비롭게
보는 일을 잊어버리고 어렸을 때의
그 경험을 떠올리는 것조차 잊고 살았지요.

눈에 보이는 풍경을
바로 보는 것조차
천천히 살펴보고 즐길 틈마저
잃어버리고 달리는
차창(車窓) 밖으로 건성으로 보거나
보이는 풍경을 감상하기 보다는
그 풍경과는 거의 상관없는 어떤 일들로
머릿속은 늘 복잡하게
얽히고ㅅㅓㄺ히기만 했지요.

나이를 먹어가면서
'꿈'을 잃고 살았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직도 '꿈'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생각하지만,
그것은 '꿈'이 아닌 '욕심(慾心)'으로 바뀌었는데도
세상 물정(世上物情)의 때 묻은 눈으로 보기 때문에
'꿈'과 '욕심'을 구분하는 것조차 어려워졌지요.

아주 가끔씩이라도 자신이, 나이든 '어른'이라는
생각은 접어버리고 어렸을 때 가랑이 사이로
먼 산 풍경을 보았듯이
여러분 눈에 보이는 풍경을
거꾸로 한 번 보세요.

그리고..엉뚱하다 생각될 수도 있겠으나,
머리 속으로는 지금 여러분이 처(處)한 현실과 입장도
거꾸로 뒤집어 생각해 보세요.

- 좋은 글에서 -

때로는 세상을 거꾸로 바라보세요811





소백산 설경

Posted: 18 Jan 2009 06:20 AM PST

소백산 설경





킬리만자로 트레킹 대원과 함께 떠난 2009년 첫 산행이자 2차 훈련을 위해 떠난 그 곳!!

산행거리 19.5km에 무려 9시간이 걸려 완주!!

이 곳이 바로 킬리만자로 산행 연습하기 훌륭한 곳중 한 곳이라 한다.

장소: 소백산 비로봉(1439m) - 국망봉(1420m)

Canon PowerShot A620 / Photo By snazzy79
The Album Date: 2009-01-16 ~ 17

제가 좋아하는 달다구리입니다...

Posted: 18 Jan 2009 06:20 AM PST

제가 좋아하는 달다구리입니다...



</style>

이상하게 담배 피우는 남자들....거의 달다구리를 시러하는데...

 

저는 넘 사랑한답니다....^^

 

이전에 사왔던 달다구리 모음 사진입니다.....^^

 

 

 

 

 

 

 

 

 

 

 

 

 

 

 

 

 

 

 

 

 

 

 

 

 

 

 

 

대한민국 전체 지도(South Korea)

Posted: 18 Jan 2009 06:19 AM PST

대한민국 전체 지도(South Korea)





다들 아시리라 생각되지만 일단 지도를 스크랩하시구요.

자신의 홈피로 이동된 지도를 자신의 컴퓨터에 저장하세요.

그리고 각종 그림 프로그램을 통하여 확대하셔서 보시면

됩니다^^

로또 1등 당첨금

Posted: 18 Jan 2009 06:19 AM PST

로또 1등 당첨금



</style>

로또 1등당첨금 부럽지 않은 돈 벌기

☆ 꿈없는 1등보단 꿈있는 2등이 낫다. ★  
 

<에디슨은 전지연결을 몇백만번이상 실패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가능성없는 일을 왜자꾸만 하냐면서

실패만 하는일을 왜자꾸만 하냐면서 말하자

에디슨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난 이제까지 실패한적이 없다,, 다만 연결되지않는회로를 발견했을뿐이다"라며 말입니다.>


여러분 이런글이 다단계성 글이 아니냐 혹은 실패한 글이 아니냐라고 반문할지도 모르지만 한번 믿고 끝가지 정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실천하고 안실천하고는 에디슨이 말하는 것처럼 연결되지 않는 회로를 발견하냐 발견하지 않냐의

차이일 뿐입니다.


* 영원히 살 것 처럼 꿈을 꾸고 내일 죽을 것 처럼 오늘을 살아라. 이 말을 새기며 16억 만들기의 글을 읽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 오순도순 8천원으로 16억 부자가 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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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자주오지만 그 기회를 내 것으로 만들지 않으면 남들 돈 버는 구경만 하고 늘 배고파 울고 지냅니다. 당신 인생에서 하나님이 주신 가장 큰 부자가 될 수 있는 돈 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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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하게 룰을 지키며 해보 자구요~!!

딱!! 5분만 읽어봐 주세요! 후회 없을 겁니다.


저두 첨엔 안 믿었는데 믿져야 본전이구 해서 시작 했답니다~

직장 다니면서도 하루 2시간이면 ok! 컴퓨터 이메일 보낸 줄 알면 ok!

재택업무!! 해결 돈이 보인다!!


5분만 투자하기~!!

정말 되요. 진짜 신기할 따름입니다.


8천원으로 16억 만들기 꿈의 대박! 그러나 믿어야한다!!
저에게 온 기회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지금 온 이 기회를 꼭 잡아보세요~!


한 끼 식사 값 밖에 안 되는 것으로 정말 놀라운 일이...


속는 셈 치고 여러분도 해보세요! 어쩜 이런 식으로 뭉친다면 아마도 생각지도 못한 돈이 굴러 들어오는 거죠~!


저도 첨엔 장난삼아 로또 4장 사는 셈 치고 해봤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6일 뒤 통장을 확인하니 120만원이라는 돈이 들어와 있었습니다.
정말 믿기 힘든 일이죠! 한번 시작해 보세요. 돈 버는건 시간문제랍니다~

이제 합법적인 인터넷 E-mail의 금융조직의 일부가 되는 것입니다!
제 글이 불쾌하셨다면 진심으로 사과 말씀 드립니다.
저 역시 님처럼 이런 글들은 마구잡이로 무시하기 일쑤였거든요.
정말 제가 이런 글을 올리리라곤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으니까요.
절대 손해 보는 건 아니니 한번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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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글을 일반 돈 버는 싸이트라든지 광고글 따위의 어처구니 없는 글귀로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단돈 8,000원으로...... 많은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정말입니다!
글구, 물론 합법 적이구요!


근데 약간의 수고가 필요합니다.
조금 긴 글을 보내 드릴께요.. 한 번 꼭  읽어보시고 판단하세요.
아래의 모든 내용은 저에게 이메일을 보내주신 분의 내용입니다.
글이 너무 길어서 읽기 귀찮더라구 돈버는 일이니까 꼭 끝까지 읽어보세요.


기회는 언제나 오는 것이 아니죠!
8천원이면 기부금이라 하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금액이죠.
8천원으로 낭떠러지에 있는 사람을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더없이 값진 금액이라고 할 수 있죠.


8천원으로 16억 벌기! 꼭 읽어 보세요~

★★ 너무나도 합법적이며 신문에서 ( 99.1.22, 스포츠조선화제면) ★★
★★ 【화제기사】로도 다루어졌던 것이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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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사회]"신종 Network"단돈 8천원으로 '16'억을 번다★★
뉴스제공시간: 1999년 1월 22일 13시 48분
출처:스포츠떼?단돈 8천원으로 '16'억원을 번다


"젊은이들 사이에서 ! '16'억원짜리 `노다지 캐기`가 화제다
커피 두잔 값으로 커피 농장도 살수 있는 큰 돈을 벌수 있다니.


대체 이게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린가 싶지만,!
막상 한꺼풀 벗기고 들어가면 혹하지 않을수 없다.


방법이 간단한데다 가능성이 엿보이기 때문이다. 노다지 캐는 방법은 이렇다.
** s대 3학년 안종훈군(25)은 "맨 처음 '16'억원 버는 법을 접한 뒤
하도 황당해서 무시해 버렸는데 자꾸만 호기심이 생긴다" 면서
"투자액이 얼마 안 되는 만큼 버리는 셈치고 한번 해볼참"이라고 했다.


이에 대해 박노원 변호사(43)는"일방적인 투자가 아니라 이론상 투자자의 수익도
보장돼 있는 만큼 법적인 문제는 없는 것 같다." 면서
"만일 피해자가 생긴다면 그때는 깊이 따져봐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그러기 때문..... 4인에게 꼭 입금 후 영수증 내역을 기록해 보관해 두세요.

8천원 투자하고 시작한 일이고 개인이 판단하고 입금한 일, 이것은 일종에 내가 투자하고 시작한 사업입니다. 그러기 때문 - 법적인 문제가 일어날 수 가 없다는 것, 아셨죠. 


"억원 노다지"는 그 투명성에 문제가 제기되고 있으며
왜 하필 4명인지 과연 답장이 1~3%에 이르는지 등! 에 대한 궁금증도 점차 커지고 있다.
그러나 투자액이 밑져야 본전 수준이라 노다지 캐는 젊은 층 중심으로 점차 확산될 조짐이다.
[최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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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달전에 설마 하구 돈 8000원을 붙이고, 이메일 몇 장을 보냈습니다.
  글구 몇 일전에
통장을 보니 480만원이 들어와 있더군여..
허참!.. 신기해서..... 아직까지 신기합니다.
밑에 글을 보세여. 못 믿으시겠으면 말구요..


저두 당신이 이 글을..믿으리라곤 기대하지 않습니다..다만 지금 제가
겪고있는 현실이기 때문에 기회라 생각하시구 함 읽어보셨으면 할 바램뿐입니다..
수십 개의 사이트를 돌아다니지 않아도 16 억을 번다.!?
먼저 원치 않은 편지를 받으신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당신의 운명이 바뀔지도 모릅니다.


이런 편지 벌써 많이 보셨을 수도 있겠죠.. 저역시 이런 건 한두번 본게 아니니까요
그러나 아직 시도를 안 해보셨다면 지금 당장 시도해 보세요.
절대 후회 없으실 겁니다. 혹시 지금까지 이 글을 읽고계시다면
언젠간 바뀌어버릴 님의 운명을 기대해보세요
정말 사람을 설득하기란 너무 힘 들어요 지금 읽고 계시는 당신 역시
이 글을 읽고 웃고 계신다 해도 어쩔 수 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제발 믿었으면 합니다.

이-메일을 많이 보내시면 수십억까지 가능한 투자 사업입니다.


얼마 전 아주 특별하고 저에겐 너무나도 고마운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글의 내용은 한달 만에 6억 정도를 벌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사실 저도 믿어지지 않는 일이었죠.. 절대 안 믿어지고 우습지도 않았어요
그렇게 하면 억대부자가 아닌 사람이 어딨겠나 생각 했었죠 ,
하지만 지금은 열심히 실행하고 있습니다. 이제 안하면 안될만큼 되버렸거든요
한번 잘 읽어보시고 꼭 도전해 보세요..
여러분 한 분의 성의가 모여야 이 일이 성사될 수 있는 것이죠..
지금 이 일을 하고 있는 분들은 바보여서 하고 있겠습니까..
댓가없는 열매는 없습니다 세상이치가 .. 이것역시 그렇구요
한번 꼭 해보시면 이 편지를 고마워하실 날이 올 겁니다.
=================================================================
<<필독>> 기회는 찬스 닷!...
당신이 이때까지 본 글 중에 가장 특별합니다.
이 편지를 읽는 순간 당신은 행운아입니다.
3개월만에 16 억이란 돈을 거머쥘 테니까요...
축하드립니다. 왜 제가 이런 메일을 띄우냐고요?
부의 공평한 분배를 위한 일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죠..


(이왕 읽으셨으니, 반드시 끝까지 읽어주세요!)
이해가 안 가시면 몇 번이라도 좋습니다.
(16 억이란 돈은 솔직히 놓치기 아깝잖아요)
글이 긴 것 같지만, 내용은 아주 간단하고 쉽습니다. 끝까지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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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작하게 된 배경

저는 다른 사이트에서 용돈정도를 벌면서 인터넷 항해를 하던 중에
우연히 이런 종류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저는 처음에 읽고 비웃었습니다.
그것이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제 친구 한 명이 해 보겠다더군요.
3개월 후에 그 친구가 저에게 왔습니다.
그가 받은 돈은 총 8 억 6천만원.. 한마디로 저는 정말
크나큰 충격이기도 했고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참고로 그 친구의 직업은 변호사였습니다.
그 후 친구는 변호사를 그만 두었고 쉬엄쉬엄 놀면서 3000통을
더 보내더니 3개월 후 총 23억 4천 만원을 벌었습니다.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솔직히 반신반의하시죠?..
여러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8억을 벌면 저에게 꼭 고맙다는 메일만 한통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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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금부터 실행방법 설명 드립니다.

반드시 순서대로 정확히 하십시오. 일종의 약속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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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있는 메일링 리스트 4인의 명단을 보시고
거기 적힌 은행계좌로 단돈 2000원씩 각각 4명에게 돈을 입금하세요.


자신은 돈을 입금하지도 않았으면서,
자기에게 돈이 들어오기를 바란다면 이 일은 성의 없는 일이 됩니다.
자.. 이제 실행하는 법을 알려드리죠.
(반드시 RULE 대로 정확히 하십시오. 일종의 계약이니까요..)

★★실행 RULE 1:

중요한 것은 4명의 리스트에 각각 2000원을 보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는 합법적인 하나의 인터넷 E-mail의 금융조직이 되는 것입니다.

★★실행 RULE 2 :

정말 중요한 작업이 남았습니다. 이 작업이 병행되지 않는다면 무의미합니다.
편지를 띄우는 일이 바로 그것입니다.. 대략 1500통 정도를 보내야만 원하시는
금액을 쥘 수 있습니다.  '예, 하루 50통 한달이면1500통, 하루100통 한달이면 3000통,

*****우편을 보내는 방법은 아래의 3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① 일반우편
② 인터넷이나 통신을 통한 E-mail 방법
(이 방법을 사용하시는 것이 별도의 돈이 들지 않습니다.)
③ 인터넷, 통신등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방법
(이 방법은 우표 값이 들지 않고 무작위로 보낼 수 있는데 특징이 있습니다.)
제가 주로 사용하는 방법이 ②,③번 방식인데요. 천리안이고 하이텔이고
나우누리고 BBS고 아님 전단으로 통신에서 편지를 보내세요..


각종 최고 인기 싸이트에 이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개개인에게 메일을 보내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봅니다.
어떻게 그 많은 메일을 일일이 보내나 생각되겠지만
생각보다 쉽고 시간도 많이 안 걸립니다.

★★실행 RULE 3:

메일링 리스트(mailing list)작성 방법입니다.
하단의 메일링 리스트상의 4인에게 2000원씩 입금하시고 난 후

 맨 첫째 사람은 지우고 번호를 하나씩 땡겨서
맨 끝에 자신의 멜 주소와 통장계좌와 이름을 적으시고 자신의 능력대로 수백개 수천개 이메일에 보내시면 됨.


(즉 입금한 후 1번은 사라지고 2번이 1번, 3번이 2번, 4번이 3번 그리고 맨 마지막에 당신이 4번, 이런 식으로 자신이 4번이 되는 셈이지요. )
이 때 (위로 하나씩 땡긴 후) 자신을 제외한 3인의 주소와 이름의 순서를
절대로 바꾸시면 안 됩니다.


*반드시 이러한 규칙들은 지켜주셔야 합니다.
일종의 RULE인 셈이지요. 어기신다면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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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다시 설명 드리죠  메일링 리스트(mailing list)작성 방법입니다.
하단의 메일링 리스트들을


1)번 이름과 계좌를 지웁니다.
2)번 이름과 계좌를 1)번으로 합니다.
3)번 이름과 계좌를 2)번으로 합니다.
4)번 이름과 계좌를 3)번으로 합니다.


그리고 이제 4)번째에 당신의 이름과 계좌를 기입합니다.
당신은 4)번이 되는 거지요 그리곤 이내용을 그대로 복사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이메일을 보내시면 됩니다.


잊지 마십시오 위4명의 메일링 리스트들에게 먼저 꼭 차례로
이천원씩 입금하셔야 당신도 시작 할 수 있고 추후 법적인 문제에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불법이 어떻건 간에 신뢰를 잃고 정직하지 못하다면
돈 역시 당신을 따르지 않습니다.


돈은 사람을 따릅니다. 명심 하세요
자!! 이렇게 바꾼 편지로 메일을 보내십시오.
그래야 지만, 당신의 편지를 받은 사람들이 당신에게 돈을 부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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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보낸 글 중 2%의 회답이 반응한다면, 아래와 같이 됩니다.
(평균 1-3%의 회답 률이 있습니다.)


1) 당신이 1500통을 보내면, 30명이 2000원을 보냅니다.
===>60,000원
2) 그 30명이 각각 1500통의 편지를 보내면, 900명이
당신께 2000원씩 보냅니다.
===>1,800,000원
3) 그 900명이 1500통의 편지를 보내면, 27,000명이
당신께 2000원씩 보냅니다.
===>54,000,000원
4) 그 27,000명이 1500통의 편지를 보내면, 810,000명이
당신께 2000원씩 보냅니다.
===>1,620,000,000원


이 시점에서 당신의 명단이 사라집니다.
(당신의 명단이 위로 점점 올라가서 사라지기 때문에..)
그러나 위에 있는 모든 돈을 더하면 당신이 받는 돈은
약 16 억 6천만원이 되는 것이지요.


이것은 확실히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효과가 있느냐는
당신이 얼마나 많은 편지를 보내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만약 당신이 1500통이 아닌 3000통을 보낸다면,
약$4,800,000,00(약 48억)을 받습니다.


적어도 1500통 이상의 편지를 보내야만

3개월 뒤 당신은 약 16 억원 이상의 개런티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이 보낼수록 많은 돈을 받을 수 있음)
메일링 리스트를 복사를 하고, 보관 후


6개월 후 다시 각각 2000원을 부치거나 당신이 받은 메일
리스트에다가 2000원을 부치면 다시 효과를 봅니다.
물론 피해는 전혀 없습니다.


이 아이템은 정확하게 돈을 벌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간단한 아이템을 정확하게 실행해 보시면 적어도 3개월 후
당신은 약 16 억원을 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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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당 부 말 씀
저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인터넷에서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많은 돈을 벌었습니다.


2주 동안 e-mail을 보내고 나니 한달 후 확실한 결과를 보았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앞서 미국네트웍 마케팅 프로그램이 번역되어온 것이며
실제 우리나라에서는 일부(지식층)에서만 사용되어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분은 이것을 그대로 사용을 하시면 됩니다.
이제부터는 여러분 모두가 이 시스템에 동참하실 기회이며 본 프로그램으로
돈을 벌 수 있는 확신을 드리겠습니다.


그럴려면 반드시4명에게 꼭 돈을 부쳐야 합니다.
4명에게 돈을 보내는 것은 금융조직을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없는
합법화를 이루기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16억을 벌 수 있는데 8000원이 문제겠습니까?

★ 중요 POINT ★ :

4인에게 돈을 보냈기 때문에 인터넷 금융기관으로 인정,
법적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음.
시작하시려면 반드시 최소 4인에게 돈을 보내야 합니다.
돈을 안 보내면 법에 걸립니다. 개인적으로 안 그러면 범법행위죠.
돈을 보내지 않고 일을 시작해서 수익금을 얻었다고 해도 차후
법적인 대응이 있을 경우에는 정말 빠져나 갈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단돈 8천원에 모든 수익금을 잃을 순 없으니까요..
명심하십시오! 이 일은 절대 위법이 아닌 합법적인 금융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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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비스는 미 우편연방 복권 법 18조 1302에서 1342항에 따르면
  100%합법적인 사업입니다.
★또한 대한민국 법무사에서 알아본 결과 이것은 피해 상황만 없으면
  \"합법적\"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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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명한테 보냈을 때, 회답 율이 2%라고 하면 30명이 되고 이 30명이
또 1500명에게 편지를...
즉 30*30*30*30=810000명이 2000원씩 자신에게 보내는 겁니다.
그렇게 4번을 거쳐 자신의 이름이 맨 첫 번째가 되어서 사라지면
약 16 억을 버는 겁니다.
1500통에 16 억이면 1통에 100여만 원이란 말입니다.
(물론 3개월의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함)

소자본 투자에 믿을 수 없는 '굉장한, 수익을 보장하는 이 프로그램의
E-mail list(메일리스트)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이 편지를 버리거나, 지우지 마시고 보관했다가
한번 생각을 곰곰이 해 보시고 몇 달 후에라도 좋습니다.
실행에 옮겨보십시오.
이 편지는 대한민국 사람들을 위한 국내 전용 편지입니다.

다음은 메일링 리스트입니다

==================== 메일링리스트(MAILING LIST)입니다.====================

1) 이름 : 최동영 기업  158-069498-01011

2) 이름 : 이권재 우리  1002-734-835886

3) 이름 : 방영걸 농협  235051-56-075171

4) 이름 : 고혁희 신한 110-230-504117

한 은행에서 모든 계좌이체 가능합니다.

 


위 4인에게 단돈 2,000원씩을 임금 해야 추후 법적인 문제가 발생할시 합법적인 인정을 받습니다. 잊지 마시고 영수증은 꼭 기록해 보관해 두세요.   


(이천원을 입금하기 쑥쓰러우시면 현금카드로 계좌이체 하세요 간편합니다. )
텔레뱅킹이나 인터넷뱅킹도 수수료가 저렴하면서 편리하지요
참고로 농협계좌는 C/D기로 무통장 입금을 하면
수수료없이 입금 시킬 수 있습니다


각각의 은행을 가기 싫다하는 경우에는 한 은행에서 모든 입금 가능합니다.
(약간의 수수료는 붙겠지만 얼마 안 함)
2000원을 붙이기 쑥스러우시다면 cd기로 계좌이체 하시면 됩니다.
^^영수증도 보관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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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에는 약간의 장난을 삼아 반신반의 하면서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돈이 들어오더군요..
그러더니 지금은 위에 말한 대로 돈을 벌게 되었습니다.
믿어지지 않더라고 8000원 잃어버린 셈치고 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나서 3달만 기다리세요.


그 땐 당신도 저처럼 억대의 돈을 만질 수 있답니다.
처음에 이 메일을 받았을 때의 저처럼 이 글을 읽으신 당신도
아마 저를 .이라고 비웃을지 모르지만 정말 이건 장난이 아닙니다.
부디 1퍼센트에 회답이 어려운 시대를 헤쳐나 갈 돌파구를 마련하시길 바랍니다.
이해가 가지 않으시면 몇 번 더 읽어보세요.
한번의 결심이 당신의 행운을 좌우합니다.
도전 없이는 결실은 없습니다. 시도만이 행운을 잡을 수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선택은 자유입니다.
하지만 정말 정말 좋은 아이디어라 추천하는 것입니다

 

<메일보내는 방법>


1. 먼저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다.
2. 새로 만들기를 클릭하고 텍스트문서를 누른다.
3. 아이콘이 생기면 클릭하여 새로만들기 텍스트문서를 열어놓는다.
4. 다음은 게시판이나, 자기 메일에 들어와 있는 상기내용을 그대로 복사한다.
5. 복사한 내용을 바탕화면에 열어놓은 \새로만들기텍스트문서\에 오른쪽버튼을 눌러 붙     여 넣기를 한다.
6. 상기 내용중에 메일링 리스트 부분을 수정하여야 한다.
7. 1)번 이름과 내용을 지우고 2)→1)로 수정, 3)→2)로 수정, 4)→3)으로 수정한 후 자신의     이름과 내용을 4)번에 기입하면 된다.
8. 빠진 내용이 없는지 확인한다.
9. 새로 만들기 텍스트문서(메모장) 상단에 있는 편집(E)을 누른 후 전체선택"을 눌러 선택된     파란색위에 화살표를 두고 오른쪽 버튼을 눌러 "복사"를 선택하여 본인의 메일에 들어가
   "편지쓰기"공란에 오른쪽 버튼을 누른후 붙여넣기를 한면 된다.
10. 내용이 잘 복사 되었는지 확인 후 자신이 받은 것처럼 메일을 보내면 된다.

 

 

***반드시 4명에게 각 2000원씩 총 8000원을 입금 후 메일을 보내야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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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에는 약간의 장난을 삼아 반신반의하면서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돈이 들어오더군요..
그러더니 지금은 위에 말한 대로 돈을 벌게 되었습니다.
믿어지지 않더라고 8000원 잃어버린 셈치고 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나서 3달만 기다리세요.
그 땐 당신도 저처럼 억대의 돈을 만질 수 있답니다.
처음에 이 메일을 받았을 때의 저처럼 이 글을 읽으신 당신도
아마 저를 .이라고 비웃을지 모르지만 정말 이건 장난이 아닙니다.
부디 1퍼센트에 회답이 어려운 시대를 헤쳐나갈 돌파구를 마련하시길 바랍니다.
이해가 가지 않으시면 몇 번 더 읽어보세요.
한번의 결심이 당신의 행운을 좌우합니다.
도전 없이는 결실은 없습니다. 시도만이 행운을 잡을 수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선택은 자유입니다.
하지만 정말 정말 좋은 아이디어라 추천하는 것입니다
*** 반드시 4명에게 각2000원씩 총 8000원을 입금 후 영수증 꼭 보관해야 법적증거됨~

<실제 경험 사례>

경험사례 1)

저도 이글을 받고 처음엔 묻혀뒀었죠.... 그러다 할일도 없어지고 돈벌기도

힘들고 해서 밑져야 본전인데 함 해보까 하고 돈을 붙이고 아무 생각 없이

3주가 흐르고 월급날에 월급을 확인 할라는차에 ...헉 ㅡㅡ;
끊힐 줄 모르고 계속되는 통장정리 심지어는 통장 페이지가 모자라서

은행원이 일반 a4지 3장에 통장정리를 해서 주는데 마지막 잔액을 보니

1,131,322원? ㅋㅋㅋ 놀랬습니다....

2000원짜리 입금만 무지하게 찍혀 있는 겁니다.... 무려 357명이나~~ ㅋㅋㅋㅋ

아무생각 없이 게시판에 글만 하나 딸랑 띄워 논거 였는데.....이런 일이

그래서 오늘부터는 본격적! 으로 한번 뛰어 볼라고요~~~ !

열심히만 하면 훨씬 많이 벌겠쬬? 열심히 해서 빚잔치 그만두고 편하게 잠자는게

제 소원 이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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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사례 2)

저는 2000만원의 카드빚으로 이자만 200만원 이상...

그리고 신용불량자로 사회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던중 ....

이 글을 읽고 반 신반의 하던 중에 설마하고 생각하고 2000원을 차례차례 입금했습니다.

그 결과 저는 누적되어 가는 통장 현금에 모든 근심거리가 사라졌습니다.

즉 50일 만에 통장 입금액 16,724,000!

부디 저처럼 늦게 시작하여 후회하시지 마시고 관심이

있으시다면 지금 당장 이 일을 시작 하십시요.

이 기회를 여러분에게 드리고 싶어 이렇게 멜을 보냅니다.

물론, 저를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즉, 제가 통장에 현금이 누적되고 있는 것은 여러분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일종의 네트웍 마케팅임을 솔직히 밝히는 바입니다.
*************************************************************************

(경험사례3)

저는 두 달 전 이런 종류의 이메일을 전송받았습니다.

저는 처음에 읽고서 너무나 안타까울 정도로 메일내용을 무시했습니다.

완전히 피라미드 그 자체였기 때문이죠.

물론, 그것이 실현 가능성이 없을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검토결과 합법적인 방식이었으며, 실현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더욱이, 네트웍마케팅의 시대에! 우리가 한 번은 경험해 볼

수 있는 마케팅방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는 8억이니 20억이니 이런 글을 올리지 않습니다. 다만!

저의 친구는 큰 신경 안 쓰고 해도 1년 안에 8억 정도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 친구가 실제로 통장에 6억이 있었으니,,,10개월 만에 번 돈이,,

한마디로 저는 크나큰 충격이기도 했고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그 후 친구는 쉬엄쉬엄 놀면서 3000통의 이메일발송을

실천하더니,,, 2개월 후 현재 10억에 좀 못 미친다나요!

저는 5억은 확인했으나, 사실 그 이상은 직접 확인은 아직

못했어요. 그러나, 엄청난 일이 아닐까요!

현재,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 나고 있어요!

솔직히 반신반의하시죠????? 여러 말씀 안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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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사례4)

저는 한달 전에 설마 하구 돈 8000원을 붙이고, 멜 몇 장을 보냈습니다.

글구 몇 일전에 통장을 보니 480만원이 들어와 있더군여..

허참!.. 신기해서..... 아직까지 신기합니다..

당신이 이말을..믿으리라곤 기대하지 않습니다..

저역시 마찬가지였으니까요.

다만 이 사실은 지금 제가 겪고 있는 정확한 사실이라 자신 있게 말씀 드리는거니

기회라 생각 시구 함 읽어보셨으면 할 바램뿐입니다..

혹시 제글을 읽고 웃고계신다해도 어쩔 수 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제발 믿었으면 합니다.

사실 저도 믿어지지 않는 일이었죠.. 절대 안 믿어지고 우습지도 않았어요

그렇게 하면 억대부자가 아닌 사람이 어딨겠나 생각 했었죠 ,

하지만 지금은 열심히 실행하고 있습니다.

이젠 눈앞에 돈이 들어오고 있는게 보이기때문에

절대로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잘 읽어보시고 꼭 도전해 보세요..

해보시면 이 편지를 진심으로 고마워하실 날이 올 겁니다.
************************************************************************
(경험사례5)

저는 다른 사이트에서 용돈정도를 벌면서 인터넷 항해를 하던 중에

우연히 이런 종류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저는 처음에 읽고 비웃었습니다. 그것이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근데 그걸 같이 읽은 제 친구 한 명이 자기는 해 보겠다더군요.

참고로 그 친구의 직업은 변호사 였습니다. 참 똑똑하고 머리 좋은 친구였죠.

3개월 후에 그 친구가 저에게 왔습니다.

그가 받은 돈은 총 8 억 6천만원.. 한마디로 저는 정말

크나큰 충격이기도 했고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그 후 친구는 변호사를 그만 두었고 쉬엄쉬엄 놀면서 3000통을

더 보내더니 3개월 후 총 23억 4천만원을 벌었습니다.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솔직히 반신반의하시죠?..

여러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8억을 벌면 저에게 고맙다는 메일만 한통 보내세요.


========법률적 분석내용(혹시나 하시는 분을 위해 올립니다)=========

**이 서비스의 법률적 분석(변호사 상담내용)**
제가 굳이 변호사 상담료까지 물어가며 법적인 분석을 한 까닭을 당신도 예상하셨을 겁니다. 그렇습니다. 혹시 사기가 아닐까? 하지만 제가 두분의 변호사님께 상담한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괜히 돈 들여서 변호사 상담하지 마시고(상당히 비싸더라구요.) 잘 읽어 보십시오. 제가 이 일에 참여 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법적인 하자가 없다는 것이었으니까요.


①민사상 책임: 내게 돈 이천원씩을 입금시킨 사람들이 (즉, 당신들)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해야 되지만, 돈 이천원 때문에 소송을 제기할 바보는 없고, 제기 한다 치더라도 소송을 건 사람에게만 이천원을 지급하면 되지 더 이상의 책임은 없다.(자기 배를 가를 바보는 없을 것이고, 결정적으로 손해배상청구 소송비용이 천원보다 많다. 소송 할 것인가?)

 


 ②형사상 책임: 이 금융조직에 가입한 사람을 모두 구속 시킬 수 없다. 왜? 이미 암웨이 조직과 같이 적어도 수백명 또는 수천명의 사람들이 가입되어 있기 때문이고,
나 또한 몇 번째 단계인지 모를 정도로 위에 사람들은 많다. 맨 처음 시작한 여섯명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을진 몰라도 이미 한참 중간단계인 당신과 나에게 형사상 책임을 물을 순 없다.( 또한, 이런 인터넷 금융 조직에 대한 판례도 형성 되 있지 않다)


③결론: 우리는 결코 민, 형사상 책임이 없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킬 내용도 없지만(왜냐구? 해봐서 소송할 사람이 없으니까. 8000원 때문에 소송을?) 혹, 암웨이 같이 물의가 일어 난다해도 국가에서 이 유사한 금융조직에 앞으로는 가입 못하도록 규제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 같은 중간단계의 사람들에게 손해배상을 하라든가 등의 강제적 조치는 법률상 있을 수 없다. 왜냐하면 이미 가입한 사람들이(즉, 우리가)바로 윗 단계 사람들에게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걸어 야 하는데... 돈 이천원 때문에 법원에 힘들게 가서 큰 돈을 들여서 소송서류 작성해가며... 당신이라면 소송 걸겠는가? 이유가 없는 것이다.


④반드시 4명에게 돈을 입금시켜야 하는 이유
ㄱ. 당신이 정당하게 4사람에게 돈을 넣었을 경우: 이 시스템이 혹 문제가 되더라도 당신은 하등의 법적 책임이 없다. 피해자 일 뿐이지. 즉 초창기 4명만이 문제가 될 뿐인 것이다. 보험이라고 생각하라. ㄴ. 당신이 친구들과 함께 계좌 4개를 만들어서 활동할 때


돈 8천원 아낄려고 친구들끼리 계좌를 4개 만들어서 활동하다 보면 , 법적문제가 발생했을 때 심히 피곤해진다.


변호사 두명의 하나같은 조언이었다.
4천원을 보험이라고 생각하고 투자 하는게 좋을 듯싶다.
그저 초창기 여섯 명에게 고맙다고 하자. 법적으로는 그들이 피곤해지니깐. 그래서 난 내가
계좌를 직접 4개 만들지 않고 그들에게 2000원씩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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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어 보셨습니까?
인터넷에 떠도는 ! 돈벌기 사이트 이러것도 해봤는데
이것은 차원이 틀립니다.


시! 작한지 3일째는 24,000원 일주일? 되던날 20만원을 넘기더니
지금현재20여일째 674만원입금 저는 확신합니다. 믿을 수 없지만 확신합니다.
돈이 돈을 번다는말 이런 뜻이 인가봅니다.  이제 당신의 차례입니다.


돈은 사람을 따릅니다. 명심 하세요   또 하나 돈을 입금한 후 일을 시작할 때
이글을 잘 활용하십시오 ! 당신의 활동에 따라  당신? ?수입을 좌우합니다 활동을 많이하시고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도록 잘도와 주세요


그것이 성공의 비결입니다.


자!! 당신도 함께 시작합시다!!
메일을 1500통정도 보내는 건 식은 죽 먹기 아닙니까? 단돈 8,000원을 투자하여 20억을 향하여 달린다!!  이젠 돈 없는 우리들도 돈을 가진 부자가 됩니다.
저는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시작한일로 새로운 인생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의 노력여하에 따라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저도 처음에 위에 내용들을 접한 뒤 그냥 우습게 생각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 자꾸 윗글이 생각나 그냥 8000원 버리는 셈치고 한번 실행해 봤습니다.
지금 저는 전에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삶을 살구 있습니다. 선택은 당신이 하는 것입니다.
부디 1퍼센트에 회답이 어려운 시대를 헤쳐나갈 돌파구를 마련하시길 바랍니다.
이해가 가지 않으시면 몇 번 더 읽어 보세요. 도전 없이는 결실은 없습니다.
시도만이 행운을 잡을수 있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실패는 있어도 좌절은 없다.

  최고보단 최선을 다해라.

     노력하는자가 이룬다.


나는 올해 아주 많은 돈을 벌 것이며, 내 캐디는 상금 랭킹에서 상위 10위 안에 들게 될 것이다. -리 트레비노(프로골퍼)


태도 변화란 힘든 것이기에 한 가지 목표에 온 힘을 다 쏟아 부어야 한다. 너무 많은 전선에서 한꺼번에 낡은 습관의 저항에 맞서다보면 힘에 부쳐 금방
항복하고 만다. 마법의 점 습관을 결심으로 바꾸고 실천에 옮기는 것이다. -마르코 폰 뮌히하우젠


선택은 자유입니다. 하지만 정말 좋은 아이디어라 추천하는 것입니다.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바라며......^^         파이팅!!!!


성공하는 자와 성공하지 못하는 차이는 바로 오늘 실천하냐 당장 지금 이순간에 실천하냐 안하냐가 가장 중요함을 꼭 알았으면 합니다. 파이팅!^^

슈에무라 미라쥬, 실루엣 디자이너

Posted: 18 Jan 2009 06:19 AM PST

슈에무라 미라쥬, 실루엣 디자이너



추운 날씨라서, 아니 나는 더운 날이든 추운 날이든 볼터치가 필요없는 '안면홍조증'이 있다.

레이저 치료따위 필요없어! 내 볼은 소중하니까!!! 라며 살았지만, 해가 갈수록..................볼터치의 중요성은 나날이 커지고 있었다...

 

 

우연히 손에 들어온 슈에무라의 2009년 S/S 콜렉션 Mirage 라인

슈에무라 128번째;; 모드 메이크업컬렉션이라는 화려한 수식어.

 

 

 

화려한 이번 미라쥬 콜렉션의 비쥬얼이다.

색상이 '온화'하다는 느낌이 강하다.

 

 

 

 

 

 

 

 

 

 

 

 

여튼 내 손에 들어온 아가는 실루엣 디자이너라는 섀도 겸 블러셔 되겠다.

 

핑크 페노메논 색상이다.

왼쪽은 크림타입, 오른쪽이 파우더 타입

왼쪽이 섀딩을 담당하는 크림베이스고

왼쪽이 화사한 색을 주는 파우더라고 보면 되겠다.

워낙 다용도로 쓸 수 있어서 치크, 아이 모든 색조메이크업이 니맘대로 쓰세요! 하는 제품인 듯.

 

사실 핑크가 잘 어울리는 사람이 아닌 나는 큰 맘 먹고 일을 치르기 시작했다 ㅎ

 

일단 발색 테스트 부터.

 

 

 

 

 

 

 

 

 

먼저 섀이딩을 할 크림 섀도를 손등에 발라봤다.

그레이색상도 아닌것이 브라운 색상도 아닌것이.

약간 진한 비비크림 느낌?

은근 커버력이 있는 것 같이 느껴진다.

피부톤을 은은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어보여서 과연 섀이딩 할만 한 것인가-_-;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닥치고 섀이딩준비

볼살에 파우더 왕창 꾹꾹 발랐다.

 

 

 

 

 

 

 

아래는 노약자 임신부, 어린이들이 보는 걸 삼가하길

자고로 메이크업 포스팅은 적나라한 남의 얼굴 보는게 제맛!

 

 

 

 

 

 

 

 

 

일단 최대한 눌러주고

 

 

 

섀이딩 들어갑니다.

 

 

 

 

 

 

 

 

 

 

 

 

섀이딩의 굴곡이 보이나?

치아교정이후 묻혀있던 광대뼈가 살짝 드러난 상태라

그 바로 아랫부분에 천천히 문질러 주었다.

다행히 각질같은거 일어나지 않았다.

크림베이스 질감은 적당히 매트한 정도.

 

 

 

 

 

 

 

 

다음엔 핑크 파우더 섀도 발색샷

 

 

 

 

 

 

천만다행히;; 내가 소화할수 있는 핑크였다.

촌스런 핑크가 아니라 다행; 하긴 슈에무라인데;;

핑크 울렁증이 있어서 ㅎㅎㅎ

 

 

 

자자자 더 발라봤당 ㅎㅎㅎ

 

 

 

 

 

 

 

 

 

 

 

 

 

 

경계선 아래는 섀이딩

경계선 윗쪽 볼따구는 하이라이팅

 

그렇다고 경계선 딱 끊으면 곤란!

적당히 그라이데이션 하는 센스!

 

사실 크림베이스 위에 핑크를 발라야 발색력은 더 좋아진다.

아래는 선 표시를 하지 않고  좀 더 밝은 곳에서 찍어 본 사진이다.

 

 

 

 

 

 

 

 

 

보이나? 섀이딩과 하이라이팅이.

 

사실 볼화장이 슥슥 하는 거라지만, 은근히 고도의 스킬을 요한다.

 

슈에무라 미라쥬 실루엣 디자이너 하나면 어느 정도 손으로 간단하게 해결 가능하다. 간단하게? 아님 아티스틱하게.

핑크 말고 다른 색상도 있는데,

 

 

 

 

요건 살짝 까무잡잡한 언니들한테 잘 어울릴 것같다. 화려한 느낌이 들 것 같다.

 

 

 

아오 이거 진짜 갖고 싶은데, 눈화장 하기도 좋고 하이라이팅하기도 좋을 것 같다.

그러나, 볼화장을 위해 난 핑크의 세계로 고고씽 했음.

 

 

 

슈에무라 미라쥬 콜렉션, 실루엣 디자이너

Sony DSC F-88& Olympus 뮤 1030sw

 

 

 

슈에무라, 듀오 루즈& 글로스 사용기

Posted: 18 Jan 2009 06:19 AM PST

슈에무라, 듀오 루즈& 글로스 사용기



 

 

 

 

 

지난 번 내 입술이 그득했던 포스팅이라 생각하지마

내요자 수히도 나온다 ㄲㄲㄲ

 

다들 긴장햇!!!

 

 

야야야야야야야야야 느그들 이리 이쁜 입술 봤나... ㅋㅋㅋ

일단 바른것부터 시작한다

 

 

내요자 입술은 소중하니까

크게크게 올린다.

 

 

 

 

대충 감이 오나???

그래그래

완전 사르르르르르르르르 녹는 루즈& 글로스

 

슈에무라에서 이번에 나온

립 듀오 틴트&글로스

립스틱이나 립밤 같지만, 틴트다. 

 

 

 

 

 

 

2층 짜리 립 틴트&글로스

1층이 글로스고, 2층이 틴트다.

 

 

 

색 좀 볼까?

 

 

 

 

 

그냥 틴트가 아니라 펄 틴트다.

매트하다.

딱 봐도 매트.

 

 

 

 

 

 

글로스 사진이 좀 어둡구나.

무난한 페일 핑크 색상인데.

질감이 진짜 쫀득 쫀득? 매우 부드럽다

사실 틴트 색상도 이쁘지만, 이 글로스에 반했다!

크림같은데, 살살 녹는다 입술위에 바르면 진짜 녹아 녹아

 

 

 

 

 

 

 

 

 

 

 

 

틴트 발색 샷.

 

 

 

 

그럼 내 입술은 ;;

 

 

 

 

 

 

 

 

 

 

사진이 조금 흔들렸다;

입술 셀카는 어렵다규 ㅠㅠ

 

글로스를 나중에 덧바른건데,

틴트의 은은한 펄이 남아있다.

 

펄 빠순이인 나는 대만족!

일단 글로스 숭배 ㅠㅠ

 

꼭! 매장에서 글로스를 체험해보길...

 

 

 

슈에무라 립 듀오 틴트&글로스

Sony DSC F-88, Olympus 뮤 1030sw

 

 

 

나랑 사귈래?

Posted: 18 Jan 2009 06:19 AM PST

나랑 사귈래?





 

"남자가 왜이리 소심해?

 인내심을 가지고 이정도 기다려줬으면 먼저 고백해야지

 아무리 기다리고 밤을 새워도 성질급한 나는 더이상은

 못 기다려주겠어"

 

'쪽'

 

"원래 이런건 남자가 먼저 하고나서

 지금 내가 할 말도 남자가 여자한테 고백할 때 해야하는 말이지만,

 좋아해. 전부터 너가 좋았어..

 나랑 사귈래?"

 

우린운명이랬잖아.. 왜나한테남은건 추억들뿐인데

Posted: 18 Jan 2009 06:19 AM PST

우린운명이랬잖아.. 왜나한테남은건 추억들뿐인데





</style>

  켜준댔잖아 

  뿐이랬잖아 

내모든걸져가버렸잖아

    혼자내려두지않겠다고했잖아 

  우운명이랬잖아

 

왜나한테남은건

추억들뿐인데..

 

바보가 있어.

Posted: 18 Jan 2009 06:19 AM PST

바보가 있어.





 

"너란 애는 고민도 없냐?

 어떻게 시도 때도 없이 웃기만 하냐?"

 

"왜? 웃는게 좋은 거잖아"

 

"아니, 슬픈데 웃는 바보가 있어.

 주위사람 마음 더 아프게 하는 지도 모르는

 너같은 바보가 있다고"

 

http://video.cyworld.com/205337828

Posted: 18 Jan 2009 05:09 AM PST

http://video.cyworld.com/205337828



http://video.cyworld.com/205337828

진짜 못~생긴얼굴모양가진 고구마ㅋㅋ

Posted: 18 Jan 2009 05:08 AM PST

진짜 못~생긴얼굴모양가진 고구마ㅋㅋ



 진짜 못~생긴얼굴모양가진 고구마ㅋㅋ517



 

진짜 못생긴얼굴같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징그럽기도 하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대때려주고싶........;;ㅋㅋㅋ

그냥 예~~전에 찍은건데 심심해서 올려보네요ㅋㅋ

꽃보다남자 (F4가 말하다 ㅋㅋㅋㅋ)

Posted: 18 Jan 2009 05:08 AM PST

꽃보다남자 (F4가 말하다 ㅋㅋㅋㅋ)



 꽃보다남자 (F4가 말하다 ㅋㅋㅋㅋ)519

 

훈남들~ㅋㅋㅋㅋㅋㅋ

김범 웃겨 ㅋㅋㅋㅋㅋ

같은내용 한번더 올립니다!!

Posted: 18 Jan 2009 05:08 AM PST

같은내용 한번더 올립니다!!



저는 20대 초중반의 사회 초년생이에요..

지금은 어느 어디에 있는 모 기획회사에 다니고 있죠!!

이번일은 그리 잼있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저의 실제 이야기를 적당히 길거나 짧게 적어보겠습니다..

 

회사에 입사한지 1년이 되지않았어요...

그래도 요즘 젊은 사람이라 회사사람과 서먹거리거나 하지않고 매일 스마일 하면서 잼있는 회사 생활을 하고있죠!!

 

의류업체 관련 기획회사라 직원이 남직원 보다는 여직원으로 꽉찬 저히 회사는(행복..^^:;)

그렇듯이 여자들의 기가 막강하죠!!;;

 

소개는 여기까지 하고 사건이 있던 시기로 퐁당퐁당 하겠습니다..

 

20대 초중반의 남성이라면 다들 아실꺼에요....

군대 전역한지 얼마 되지않아 옷이 없습니다...

그래서 꾸준히 조금씩 구입을 하고있죠...ㅋ

그래서 언젠가 네이트로 군대 전역한지 얼마되지 않았으니 이쁜 옷 많이 파는 사이트를 알려달라는 즐문을 해서 답을 받았습니다..

 

준남 이라는 남성의류 사이트였죠!! 들어가보니 신규였는지 가격은 엄청싼데 옷은 그다지 많지가 않았어요..

사은품은 모 .... 비밀사은품인가... 이렇게 해놨던데... 솔직히 남성들 사은품 그런거 별 신경 안쓰잖아요? 그래서 얼마전 겨울시즌 난생 처음으로 패딩이라는 점퍼를 하나 주문하게 되었죠!!(사은품을 신경 썼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받아보는날이 평일 이여서 회사로 받기로 했죠!!

기다리던 그날이 왔습니다.. 택배 아저씨로부터 물건을 건내 받았죠..

 

직원들 : 오~김??씨 옷샀어?

       나 : 네;; 추워서 인터넷으로 하나샀어요^^;

직원들 : 모샀는데...?

      나 : 그냥 점퍼에요....^^

직원들 : 구경좀 하자!!ㅋ

      나 : (별생각없이)그러세요^^

직원들 : 오~ 패딩 이쁘네~

      나 : 피싯^^

어느직원  : 어!! 양말도 있는데.. 이거 나 써도되?

           나 : 아!! 그거 사은품이에요... 가지세요^^

어느직원 : 고마워~^^

어느다른직원 : 사음품 인거 같은데... 이건모야?

           나 : 모르겠는데요?

직원 : 꼭 혼자만 보라는데? 한번 뜯어 봐봐!!

나 : 아무런 생각없이 메모를 무시하고 뜯고야 말았다!!

 

그순간 갑자기 웃음 폭주의 시간이 오고야 말았던것이죠!!

그사은품..... 콤돔이였던것......OTL<===요즘 이런거 쓰나요?

 

앞서 말씀 들인내용... 울 회사는 의류분야 기획회사로 여직원들이 많습니다..

참고로 저는 1년도 되지않은 신참에 남성이죠...

 

어느 여직원 선배가 그걸 들고 오더니.. 조용히 하는말...

사용하기전에 지갑에 꼭 두고 다녀라... 넣고 다니면 돈들어 온다더라.....라는말..

저의 얼굴은 빨개지며...

저 여자친구도 없고... 회사도 여기가 처음이라 따로 돈들어 올때도 없는데요^^;;;;;

 

어째꺼나 전 생각했죠.... 사은품 ... 그거 역시 내가 주문 한거구나......ㅡ.ㅡ;;;;

요즘은 쇼핑몰 사은품이은 콘돔을 주는구나....

참!! 더 놀랍고 더 당황스럽고 더 기가막히고 더 웃겼던건..

그 콘돔.... 양광이였던고죠...^^;;;;

아직 사용은 안하고 선배 말씀대로 지갑에 고이 모시고있는데..

암튼 그날 잼있는 하루가 되었습니다..ㅋㅋㅋㅋ

이글을 읽으시는 많은 구독자 여러분께서는

 

준남 이라는 사이트에서 옷을 구매 하시게 된다면 꼭 사은품은 이것이라는것을

참고 해주세요^^;;; 안그럼 저같은 상황이 될꺼에요..ㅋㅋㅋ 

 


사회 초년생 쇼핑몰 옷구매 하다!!(25점짜리 웃긴 이야기...)

썩은 대한민국..회의감드네

Posted: 18 Jan 2009 05:08 AM PST

썩은 대한민국..회의감드네



안녕하세요?ㅋ.ㅋ

 

매번 톡만 즐겨보다 엊그제 일어난일 때문에

 

대한민국에 회의감을 느끼고 있는

 

올해 21살이 된 광주근로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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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론으로 들어가서 시간은 바야흐로흘러흘러

 

2일전 1월 16일금요일 대충 11시쯤 제가 알바하는곳은

 

광주 상무지구 세*아울렛근처에노래방에서 어렵게 구한알바를 성실히 하고잇었습니다.

 

그러다 40대 중년층의 어느 아저씨들 한팀이 들어왔습니다.

 

저는 알바한지 얼마되지 않았기에 함박눈같은 눈으로 즐겁게 인사드렸죠

 

물론 팁을 많이받기위한것도 있지만요^^;

 

일단 룸으로 모시고 술과 기본안주를 비롯해 노래방시간도

 

써비스로 빵빵넣어드렸습니다.

 

그러다 바쁜시간대라 별신경안쓰고잇었는데 약10여분이 지나고 그 아저씨께서

 

부르시더니 도우미를 부르라더군요.

 

일단 불렀죠 대략 20분쯤 뒤에 도우미여성분들이 도착해서 방안내를 하려하는데

 

아무리봐도 고2? 고3? 정말대학생은 아무리봐도 아닌것 같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런일은 처음이라 입구에서

 

그여성분보고 민증좀 보여줄수 있느냐고 물어봤습니다.

 

근데 지갑을 안갖고 왓다고 하더군요.

 

그때 보통 아무리 눈치가 없서도 대충감이 오자나요.

 

제가 안된다고 하려는 찰라에 그 중년아저씨께서 오시더니

 

아저씨" 아 왜이렇게 늦어 ! 왓으면 빨리빨리 들여보낼 것이지 뭐해ㅡㅡ"

 

이렇게 짜증나는 말투로 내뱉길래 싫어도 어쩔 수없이 일단 룸으로 들여보냈습니다.

 

그러다 시간은 어느덧 1시간이 지나고 술을 좀 많이시키더군요 그 룸에 들어갈때도

 

별로 나쁜짓은 안해보였기에 그냥 대충 제 할일하며 그렇게 그냥빨리 그팀이 나가길

 

속으로 바랬죠..솔직히 이런분들은 주정 부리거나

 

계산할때도 사람 열받게하는 구석이 좀많았거든요..

 

그러다 대략 새벽1시쯤 되었슬 무렵 그 들어갔던 어려보이는 도우미가 복도에

 

잠시 전화통화하러나온듯 화장실 근처에 얼쩡거리더군요. 화장실 가는가보다

 

싶은 찰라에 처음 저에게 화냇던 그 아저씨께서 나오시더니 그 어린핏덩이같은 애한테

 

별로 주의의식도 않하고 좀 큰 목소리로 2차 가자고 말하더군요

 

카운터에 앉아 있던 저는 유심히 처다봣습니다.

 

그러다 그 얘가 이런일 시작한지 얼마안되었는지 말을 못하고 우쭐쭈물하더군요

 

그러다 그쪽 룸시간이 끈나고 나오면서 계산하려는데 그아저씨가 그앳되보이는

 

도우미를 끌고 가려는데  왠지 모습이 도살장끌려가는 것처럼 보이더군요

 

보통 20살넘어보이는도우미면 보통 자기일쯤은 알아서 할 ㄴㅏ이니까

 

신경안쓰겟지만 아무리봐도 대학생은 절대아닌 그런어려보이는 얘한테

 

2차가자는 그런건 아무리 참으려해도 도저히 못참겟더군요.

 

그래서 알바하고잇단걸 생각하지못하고 저도모르게 계산대앞에서 한마디햇습니다

 

저' 저기.. 손님 솔직히 손님께서 돈내고 욕구충족하는건 제가뭐라할께아닌데요

아무리그래도 저렇게 20살도안되보이는애한테 2차가자는게 좀그러네요'

 

그렇게 말하자 그아저씨가 그말 듣고는 저보고 싸가지없는새끼라며 따귀를 때리시더군요

 

 저도 나름 귀하게자란자식이라 화나서 짜증나는 말투로 말했습니다.

 

저'아니 왜때려요? 아 얼척없네진짜ㅡㅡ 댁도 딸래미잇으면 그쯤되는 나이일껀데

당신 딸래미가 이런일한다고 생각하고 말해바 2차가자는 말이나오는지ㅡㅡ'

 

그러자 그 손님이 사장부르더라군요

 

저랑 사장님이랑 몇일 일하진않았지만 저 별로 좋아하는 눈치는 아닌듯; 싶더군요

 

대신 알바할 사람이 업서서 저계속 쓰는듯한 그런느낌?; 그래도..어쩌겟습니까..

 

그러다가 그손님은 화나서 저한테 카운터 리모콘 던지며 저한테 부모욕하면서 욕하더군요

 

전 더이상 말할 가치를 못느껴서 입다물고 있었죠.

 

그 일행분이 말리면서 좋게끈내려 햇는데

 

그 아저씨는 좋게끈낼 분위기가 절대아니더군요

 

그러다 사장님이 오시고 되려 저한테 뭐라하더군요

 

저보고

 

사장님'OO야 그런 일은 니가 뭐라할 게 아니야

니가 뭔데 손님한테 2차 가라마라하는거냐'

 

손님하고 도우미들 앞에서 그렇게 말하더군요 솔직히 사람된 입장에서

 

그게 할소린가 싶더군요. 화나도 주변정리하고 정신차린 제게 정말 정신줄 놓는듯한

 

청천벽력같은 소리더군요ㅋㅋㅋㅋ 얼척이 없서서 헛웃음만 짓고 정신줄 놓아버린

 

제가 알바고 뭐고 지금 생각해도 열받는 군요..

 

그러다가 제가 너무 화나서 주체못하고 열받아서 그 아저씨하고 사장한테

 

욕하고  그 아저씨와 몸싸움도 하고

 

그 어려보이는 도우미라는 데리고 거의 도망치다 싶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ㄱㅏ난한 20살이 돈이 어딧겟습니까

 

그 어려보이는 도우미한테 뭐 물어보려다가 참고 그냥 근처에 편의점 데리고 들어가서

 

따듯한커피 2개사서 하나 걔 주면서 먹으라하고 다시 이딴일 하면 그땐 진짜

 

눈물나게 두들김 맞을줄 아라고 말하고 집어디냐고

 

물어보고 지나가는 택시태워보냈습니다.

 

 

 

 

솔직히 한 시대에 가장자리에 자리잡은 아저씨들 아무리 영계가 좋다지만

 

무슨 극락원도아니고 그런 자기딸자식같은 애한테 그러는건

 

아무리생각해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물론 저기엔 내가 껴들문제는 아니였지만

 

저 말고도 이글 읽은 뭇 남성들이라면 모두다 그랫슬꺼라고 생각해요

 

평생 사랑해도 모자를 조강지처 놔두고 제발 엄한짓하지맙시다.

 

나이 어린 여성분들도 현재 화장하고 그렇게 쉽게 돈벌어서 적금 부을꺼아니면

 

제발 생각좀 하고 살길바래요!!!

 

여자분한테 농락당한 나..

Posted: 18 Jan 2009 05:08 AM PST

여자분한테 농락당한 나..



안녕하세요 ㅎ..

대구에사는 올해 21살 남자입네당...

 

휴우....

이말을하자면 참 제가한심하게도짝이없다는

생각?을 해보지만 ㅎ.... 몇일전에 생각이나서 적어봅니다 ㅎ

 

때는 바야흐로 2009년 1월 ㅎ

몇일돼지않았쬬.....

 

화창한 오후 ㅎ2시쯤? 친구가 실용음악을해서 ㅎ 노래좀배우로

학교를따라갓다가ㅎ 놀다가 다른친구 집에가기위해

버스를탈려고 성서 모대학교 동문에서

 

버스를 기다리고있었습니다.ㅎ

버스정류장 바로뒷편에보니 show 폰을 파는 가게가있던 것이었던 것이였습니다ㅠ

(이제부터 게임은 스타트가돼어버린..)

 

그래서 어떤남자분 2분이 아이스크림폰 2 새로나왔다고

꽁짜로준다고 한번보고가라는겁니다...

오호라 저는 ㅎ 그폰이어떤건가 싶어

 

휙 돌아봤습니다 ㅎ 이쁘더군요 ㅎ....

참돈이있음 지르고싶었지만 ㅠㅠㅠ

꾹참고 다시 버스오나보려고할찰나...

 

폰파시던여자분이있으신겁니다 ㅠㅠㅠ

그래서 얼굴을봤죠 ㅎ.. (남자분은아실껍니다...ㅋㅋ 이쁠까 라는궁금증에..)

 

그래서 저는처다봤죠 ㅎ 그러니그여자분도 저를처다보시는겁니다 ㅎ

헉!!! 이것은....ㅋㅋㅋㅋㅋ

그런데 제친구랑 많이닮았더라구요 ㅎ 제친군줄알고 눈이마주쳐서

한 5초동안 눈 이서로마추지고 ㅎ...

아무말도없이 서있는 서로를보며 아차 싶어서 바로휙돌아봤습니다 ㅎ...

이쁘시더군요 ㅎ....

 

그래서전 다시 버스를 기다리고 서있었습니다 ㅎ...

갑자기 뒤에서 .....

툭..툭....... "저기요...?"

(목소리를들어보니 여자분목소리 ..혹시....아까 눈 마주친??허얽!!!!! 그그그럼..

나에게도드디어 인생에 낙이오는건가 ...여자한테번호를따여보는건가 하앍...

이런느낌이구나...)

 

(이런생각을 단 0.1초만에

휙 지나가더군요 ㅎㅎㅎㅎ)

 

" 네???? "  

 

여자분께서 환하게 웃고있으시는겁니다 ㅎ

그래서저는 아 진짜 이 세상을다가진기분을 하고잇엇죠 ㅎ..

그러니 갑자기 파카에 손을집어넣으시더니...

폰하나를 꺼내시는겁니다 전여기까진 와진짜 이런쾌감 아실껍니다

아시는분들은!! ㅋㅋㅋ

 

갑자기 그녀가 던진말한마디........

 

"저기...아이스크림폰 2 세로나왔는데 공짜로드리고있어요...

구경하고가세요"

 

..................................................

.......................................................................

 

(ㅁ허ㅏㅣ 뮤ㅓㅣㅏ;버ㅠㅣㅏㅓ 으악!!!!!!!!!!!!!!!!!!!!!!!!!!!!!!!!!!!!!!!!!!!!!!!!!!!!!!!!

신이시어 저는왜 이런 힘든 역경을주시는겁니까....ㅠㅠ 제가얼마나 전생애

나쁜짓을하였길래......)

 

저는 ㅠㅠ 마음속엔 진짜 완전 ㅋㅋㅋ 상처와 온갓 생각이다지나가고....

역시 내인생에 그럼그러치... 여자는무슨..... 그냥 평생쏠로지 뭐 임마

니주제에 깝치기는....

 

이런생각 과함께...쏵지나가더군요.....그것도 0.2초만에 ㅋㅋㅋ

 

그래서 그여자분에게는 ㅠ 곧있음 군대간다고 ..

죄송하다고 ㅎ다음에 보겟다고 거짓말을 하고

 

버스를탔습니다 ㅎㅎ...

 

(또 제2차세계대전이 펼쳐졌습니다....ㅠㅠ)

 

버스가 자리가없길래 서서가던도중 뒷문바로뒷자석에 타게돼었습니다

(친구집이 1시간거리 ㅠㅠㅠ)

 

시내쪽을지나던도중 버스에 이쁜여성님들이 많이타시더군요

아오늘 눈호강좀하네? 이생각과함께

 

어떤남자분하고 어떤여자분이 서있으시는겁니다 ㅎ제옆에...

(또 이여자분도 이쁘시더라구요 ㅎ 키도작고 제가키작은사람을좋아해서 ㅎ)

 

mp3 ㅠ 배터리가다돼어서 그냥 밖경치를 보면서

가고있엇습니다 ㅎㅎㅎㅎ

 

그런데 또 어디서 낯익은 단어가 제귀에 0.3초만에지나가던것이였습니다

(이거또들어보니 여자분목소리 .... 여자분목소리는 사플이진짜개쩜니다...)

 

"저기............................................................"

(그여자분이 제쪽으로 손가락질을가르치면서 저기를외치시는겁니다....)

 

저는앞을보고있엇는데 옆에손가락질이보이자나요 살짝.....ㅎㅎㅎ

그래서.... 헉.................................................

 

이것은....설마 에이......아까 내인생 팔아넘겻는데...에이 ㅋㅋ또

설마...에이 ㅋ ......... 아니겟지 아니겟지.....그냥넘어갈까 라고했던찰나

 

몸이본능적으로 고개를 들어올렸습니다....

이것도 0.4 초만에

그분 얼굴 을처다볼려고....

 

" 예?"

 

(헉?엥?이건먼가..... 이분손가락...어디에?? 어??? 저기밖에 간판??설마.....)

그런데 아까 "저기"라고 말하고 한 3초가지났거든요...

 

그런데 .. 저기라는말과함께0.4초만에 몸이 본능적으로 예?라고함께 그녀의얼굴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손은 ....간판.....

 

여자분: " 저기.............................................(3초뒤) 간판 저거 우리집이랑 비슷하다"

남자분: "어 저기 간판이쁘네....??"

여자분: "자기야 저간판 나중에우리도달자..."

남자분: "그래!!!"

 

그녀가 가리킨손은 간판이었고저는 그녀에게 예?라고 외치면서 얼굴을처다보고

간판이란말과동시에 0.5초만에 고개를 숙이고 자는척을했습니다...

와 .............

 

진짜 이런 제생각때문에 ㅠ....

번호를따여본적이없는저에게 ㅠㅠㅠ이런 ㅋㅋㅋㅋ.........

요즘궁하긴궁했나봐요 ㅎ외로웠나봐요 ㅎ 이런생각도하고 ㅎ....

 

오늘 빅뱅봤어요 ~거짓말 아니에요 ㅠ사진有

Posted: 18 Jan 2009 05:07 AM PST

오늘 빅뱅봤어요 ~거짓말 아니에요 ㅠ사진有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3살되는 대한민국 처자입니다...

 

오늘 친구들과 만나서 거리 한 복판을 걷고 있는데...

 

무슨 촬영을 하더라고요 ... ㅋ

 

그래서 무슨 촬영인가 하고 봤는데... 빅뱅 절친노트 촬영이였어요...

 

처음에는 친구들한테 장난으로 "어~! 저기 빅뱅이다 ㅋㅋ..."하고 제가 농담으로 했는데

 

거기에 진짜 빅뱅이 있는거에여 ...ㅋ

 

여기에 맞는 말인지 모르겠지만 ....완전 그야 말로 ㅋㅋ ... 말이 씨됐다??!!라는 생각이 들

 

더라고요 ...ㅋ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제 생전에 정말 그것도 우연히 5명 모두 만날 수 있었다는게...

 

진짜 신기하고 놀랠 노자더라구요 ... ㅋㅋ

 

다른 연예인 봐도 그렇게 흥분된 적은 없었는데...

 

그렇다고 해서 제가 빅뱅 팬은 아니구요 ^^ ;;

 

하지만 ... 정말 후광이 대단하더라고요 ... ㅋ

 

사진은 제가 첨부했긴 했는데 급하게 찍너라고 정말 제대로 찍지 못했습니다...ㅠ

 

대성이 뒷꽁무니 가방매고 있는 것 뿐이 못 찍었어요ㅠ

 

아... 그리고 버스를 타는데 버스가 대기하고 있는게 아니라 무작정 손님태우고 있는

 

버스를 세우고 거기서 허락을 맞더라고요 ...

 

저는 버스가 대기하고 있었는 줄 알았었거든요 ... 만날 티비보면요 ...

 

정말 그 버스에 타고 있던 사람은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ㅋ

 

아무튼 진짜 우연으로 만났다는게 참으로 전 신기했습니다 ^^

 

지금 밑에 동그라미 쳐 놓은 사진이 승리랑 대성입니다 ㅠ

 

못 믿으시겠으면 ㅠ 나중에 절친노트 신청하시면 아실꺼에요 ^^

 

둘이서 가방 한 개를 매고 버스에 오르는 모습입니다 ^^

 

근데 대성이랑 승리가 어색한 사이인가요??ㅋ

 

마지막으로 실은 톡 한 번 되고 싶어서 이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ㅠ

 

쓴 글은 진짜 진심입니다 ㅠ

 오늘 빅뱅봤어요 ~거짓말 아니에요 ㅠ사진有519



 

토요타가 3월중 Launching?

Posted: 18 Jan 2009 04:57 AM PST

토요타가 3월중 Launching?



토요타가 3월중 Launching?868

토요타가 10월경에 국내출시 되는 것으로 알았는데 3월20일에 된다고 하네요...

캠리( 캠리하이브리드 포함)나 프리우스 적당한 가격에 판매된다면 10년 넘은 차를 이번 기회에 교체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어코드나 cr-v가 많이 매력적이었는데.....

에쿠스 후속 VI 순정 18 크롬휠

Posted: 18 Jan 2009 04:57 AM PST

에쿠스 후속 VI 순정 18 크롬휠



에쿠스 후속 VI 순정 18
에쿠스 후속 VI 순정 18

에쿠스 후속 VI 순정 18

출처: 보배드림

베이징현대차 위에둥 없어 못판다

Posted: 18 Jan 2009 04:57 AM PST

베이징현대차 위에둥 없어 못판다



베이징현대차 "위에둥 없어 못판다"

하루 22시간 공장 풀가동…올들어 1만대 이상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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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현대차
베이징현대차 순이공장은 식사 시간을 제외하고 하루 22시간 풀가동되고 있다. 생산규모는 하루 1800대지만 작년 말부터 1950대씩 쏟아내고 있다. 노재만 베이징현대차 사장은 16일 "작년 12월 베이징현대차가 처음으로 위에둥(悅動)등 중소형차를 월 4만1000대 팔아 재고가 최저수준으로 내려왔다"고 밝혔다. 1월에도 이미 1만대 이상 팔았다고 덧붙였다.

베이징현대차의 작년 판매신장률은 27.4%.일기도요타와 동풍닛산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반면 중국 토종 브랜드인 치루이자동차는 15.2%,신롱자동차는 13.8% 각각 감소했고 상하이GM과 장안포드가 각각 7.0%와 6.0% 줄어드는 등 외자합작사들의 판매량도 위축됐다.

베이징현대차의 시장점유율은 판매증가에 힘입어 작년보다 0.9%포인트 상승한 5.5%로 7위를 차지했다.

베이징현대차의 1등 공신은 지난해 4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아반떼 중국형 모델인 위에둥이다. 작년 한 해 8만5967대가 팔렸다. 동급 경쟁차종인 도요타의 코로라에 비해 1만위안 정도 싼 11만5800위안에 출고된다. 코로라는 시장에서 할인판매되지만 위에둥은 제값을 다 받고 있다. 베이징현대차 관계자는 "공장을 풀가동하고 있지만 딜러들의 공급요구를 다 들어주지 못하고 있다"며 "연말 연초와 춘제(설날) 특수가 가미되긴 했지만 다른 자동차업체보다 판매량이 월등히 많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베이징=조주현특파원 forest@hankyung.com

 

베이징현대차

베이징현대차

윤호옷도에쁘고 잘생겼당

Posted: 18 Jan 2009 04:29 AM PST

윤호옷도에쁘고 잘생겼당




 윤호옷도에쁘고 잘생겼당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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